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양창영의원실-20150910]종합병원 4곳 중 1곳은 의료폐기물관리 위반업체
의원실
2015-09-10 08: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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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의료폐기물 44가 의료폐기물 배출 시설 중 0.6에 불과한 종합병원에서 배출되고, 종합병원 4곳 중 1곳은 의료폐기물관리 위반업체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양창영 의원(비례대표/환경노동위원회)은 10일 진행된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의료기관, 보건진료소, 혈액원 및 의학연구소 등 의료폐기물 배출시설은 총 57,763개소로 연간 154,719톤(2013년 기준)의 의료폐기물이 배출하고 있다.”고 말하며 “그 중 44(68,027톤)가 종합병원에서 배출되지만 시설에 대한 점검실적은 61로 저조하다.”고 지적했다.
환경부가 양 의원에게 제출한 ‘2014년도 의료폐기물 안전관리 특별점검 및 수시점검’을 보면 점검대상 종합병원 197개소로 이 중 49개소(24.8)의 시설에서 보관기준위반, 일반쓰레기 매립장으로 배출, 전용용기 미사용 등 55건을 위반해 고발 및 과태료 등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종합병원이 의료폐기물에 대한 관리가 허술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새누리당 양창영 의원(비례대표/환경노동위원회)은 10일 진행된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의료기관, 보건진료소, 혈액원 및 의학연구소 등 의료폐기물 배출시설은 총 57,763개소로 연간 154,719톤(2013년 기준)의 의료폐기물이 배출하고 있다.”고 말하며 “그 중 44(68,027톤)가 종합병원에서 배출되지만 시설에 대한 점검실적은 61로 저조하다.”고 지적했다.
환경부가 양 의원에게 제출한 ‘2014년도 의료폐기물 안전관리 특별점검 및 수시점검’을 보면 점검대상 종합병원 197개소로 이 중 49개소(24.8)의 시설에서 보관기준위반, 일반쓰레기 매립장으로 배출, 전용용기 미사용 등 55건을 위반해 고발 및 과태료 등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종합병원이 의료폐기물에 대한 관리가 허술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