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50910]과목별 내신성적 분석결과 낙제 수준 수포자 60퍼센트
의원실
2015-09-10 11: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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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포자(수학포기자,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을 일컫는 말)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일선학교 학생들의 성적을 분석한 결과, 다른 교과목에 비해 유독 수학 성적이 저조한 것으로 확인됨.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서울 중랑을)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4년 전국 고등학교 1학년 과목별 성적> 자료를 분석한 결과, 낙제 수준에 해당하는 등급을 받은 학생의 비율이 60에 육박하고, 다른 교과목과의 점수 차이도 최대 15점 이상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남.
◉ 이번 조사를 위해 전국 3천여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국어, 영어, 수학 3개 과목의 성적자료를 취합하여 분석했는데, 지난 7월, 교육단체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공동으로 전국 초・중・고 교사와 학생 9,0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이어서 성적자료를 통해 수포자 현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 동일시기 조사대상 학교 수가 다른 이유는 교과 선택제를 통해 학교별로 과목별 이수시기가 다르기 때문
* 설문조사 결과 초등학생 36.5, 중학생 46.2, 고등학생 59.7가 수포자로 집계
□ 조사결과에 따르면, 작년 2학기 고교 1학년의 수학Ⅱ 성적평균은 55.4점으로 영어Ⅱ(70.5점)에 비해 15.1점 낮고, 국어Ⅱ(65.7점)에 비해서도 10.3점 낮은 것으로 집계됨.
(이하 생략)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서울 중랑을)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4년 전국 고등학교 1학년 과목별 성적> 자료를 분석한 결과, 낙제 수준에 해당하는 등급을 받은 학생의 비율이 60에 육박하고, 다른 교과목과의 점수 차이도 최대 15점 이상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남.
◉ 이번 조사를 위해 전국 3천여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국어, 영어, 수학 3개 과목의 성적자료를 취합하여 분석했는데, 지난 7월, 교육단체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공동으로 전국 초・중・고 교사와 학생 9,0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이어서 성적자료를 통해 수포자 현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 동일시기 조사대상 학교 수가 다른 이유는 교과 선택제를 통해 학교별로 과목별 이수시기가 다르기 때문
* 설문조사 결과 초등학생 36.5, 중학생 46.2, 고등학생 59.7가 수포자로 집계
□ 조사결과에 따르면, 작년 2학기 고교 1학년의 수학Ⅱ 성적평균은 55.4점으로 영어Ⅱ(70.5점)에 비해 15.1점 낮고, 국어Ⅱ(65.7점)에 비해서도 10.3점 낮은 것으로 집계됨.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