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종훈의원실-20150910]무리한 대학 국제화 정책 외 2건
의원실
2015-09-10 18:24:19
37
「무리한 대학 국제화 정책!
말 안 통하는 외국인 유학생만 늘어난다」
- 교육부가 제시한 언어기준을 충족하는 학교는 전국에 단 6곳에 불과
- 유학생 2명중 1명이상이 기준미달인 대학교, 전체의 83.5에 달해
- 서울대 외국인 유학생 2/3 기본적인 언어능력도 못 갖춘 것으로 드러나
- 사실상 유학생을 대상으로 원활한 수업이 가능한 대학은 전무
「허술한 국외인적자원관리시스템.
수백억 혈세가 줄줄 샌다.」
- 현재까지 148개국 6,556명 유학생 초청. 학비, 생활비 일체 지원 -
- 지난해만 411억 투자, 그러나 인재 DB관리는 엉망
- DB 대상자 6,535명중 직장정보와 연락처가 모두 기재된 사람 224명에 불과
- 직장도, 연락처도 모르는데 ‘친한파’ 관리?
- 매년 수백억 혈세가 줄줄 새는 꼴
「기간제 담임 많은 학교, 담임교사 교체율도 높다」
- 일선 중·고등학교, 기간제 담임 비율 높을수록 담임 교체율 높은 것으로 드러나
- 기간제 담임교사 채용. 학생의 학습권 침해 소지 있어
- 담임 자리만큼은 정교사들이 의무적으로 맡도록 해야..
- 서울시의 경우, 지난 5년간 담임을 맡은 적 없는 정교사가 2,953명에 달함
말 안 통하는 외국인 유학생만 늘어난다」
- 교육부가 제시한 언어기준을 충족하는 학교는 전국에 단 6곳에 불과
- 유학생 2명중 1명이상이 기준미달인 대학교, 전체의 83.5에 달해
- 서울대 외국인 유학생 2/3 기본적인 언어능력도 못 갖춘 것으로 드러나
- 사실상 유학생을 대상으로 원활한 수업이 가능한 대학은 전무
「허술한 국외인적자원관리시스템.
수백억 혈세가 줄줄 샌다.」
- 현재까지 148개국 6,556명 유학생 초청. 학비, 생활비 일체 지원 -
- 지난해만 411억 투자, 그러나 인재 DB관리는 엉망
- DB 대상자 6,535명중 직장정보와 연락처가 모두 기재된 사람 224명에 불과
- 직장도, 연락처도 모르는데 ‘친한파’ 관리?
- 매년 수백억 혈세가 줄줄 새는 꼴
「기간제 담임 많은 학교, 담임교사 교체율도 높다」
- 일선 중·고등학교, 기간제 담임 비율 높을수록 담임 교체율 높은 것으로 드러나
- 기간제 담임교사 채용. 학생의 학습권 침해 소지 있어
- 담임 자리만큼은 정교사들이 의무적으로 맡도록 해야..
- 서울시의 경우, 지난 5년간 담임을 맡은 적 없는 정교사가 2,953명에 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