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지진인력 ‘최소’, 지진장비 장애 ‘최다’
...인력, 일본의 5%에도 못미치는 수준, 장비장애 급증...
...주무기관의 조정기능-장애현황 관리기준조차 미흡...
“지진 대비, 범정부적 인력 확보방안 마련해야...
지진장비 장애에 대처 위해 장애판단기준 명시한 업무지침 필요
지진관련기관과의 협조-공조도 공식화-보강 절실”
■ 우리나라 기상청의 지진 관련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음. 아울러 지진관측
장비의 장애는 잦아 자칫하면 지진 발생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가 어려운 게 아니냐는 우려
가 제기되고 있음.
= 또한 지진업무 주관기관으로서 기상청의 지진 유관기관간 역할분담 및 조정 기능이 미흡한
것으로 드러나 지진업무 통합운영시스템의 정비가 필요하다는 견해가 제기되고 있음.
■ 기상청이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서혜석의원(열린우리당)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
를 분석한 결과, 기상청의 지진관련 인력은 8월말 기준 총원 21명중 18명 밖에 안돼 일본 기상
청 (380여명)의 5%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음. <표 1> 참조.
= 이같은 인원은 1만3천5백여명의 지진 담당자가 있는 중국의 지진국과 비교할 때는 0.16%밖
에 안 되는 것임.
※ 이하 자료는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