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양창영의원실-20150911]기간제 근로자 차별시정
최근 3년간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다수고용사업장에 대한 차별시정 지도점검 결과 236개 사업장에서 금품과 규정 등 299건에 이르는 차별시정 조치가 내려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양창영 국회의원(비례대표/환경노동위원회)은 11일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2015년도 고용노동부 국정감사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등이 겪고 있는 각종 차별을 없애기 위해서는 정부가 지도점검 사업장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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