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황영철의원실-20150911]소방차 진입이 곤란한 아파트 전국 484개, 신속한 출동위해 개선 필요
소방차 진입이 곤란한 아파트 전국 484개, 신속한 출동위해 개선 필요

-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문주가 설치된 단지는 전국 484개로 전체 2,108개 단지의 23.0
- 문주규격에 미달한 아파트(높이 기준 : 4.5m이하)는 423개소, 폭 기준(4.5m이하) 미달한 아파트는 231개소

-지역별로 폭(4.5m이하) 기준에 미달하는 곳은 경기도가 64개소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황영철 의원은 “공동주택은 화재 등의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전체 단지로 확산될 가능성이 커 화재진압을 위한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하다” 며 “소방차 진입이 곤란한 484개의 아파트 문주들은 아파트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보다는 아파트 경관의 미적측면에 더 중점을 둔 것 같다”고 말했다.덧붙여 “별도의 진입로를 마련해 놓았다 하더라도 통상 아파트의 주 출입구를 통해 소방차가 진입하는 만큼 원활한 소방차 진입을 위해 문주 폭과 높이를 기준보다 여유를 두어 설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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