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150914]학교폭력 감소세, 그러나 전문상담교사 배치율은 저조
의원실
2015-09-14 09:56:31
35
[충남교육청]
학교폭력 감소세, 그러나 전문상담교사 배치율은 저조
○ 대한민국의 어린이․청소년의 삶 만족도가 OECD 회원국 중 꼴찌임. 만족도가 낮은 이유는 ‘학업 스트레스’가 가장 큼. (2013 한국 아동종합시태조사)
- 작년말 기준으로 학교폭력서클과 조직원의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이 ‘충청남도’라는 언론보도가 있었음. 전국 대비 적발된 폭력서클수가 32.5(27개)였고, 적발 인원은 26.7(398명)였음.
○ 그래서 충청남도의 학교폭력 실태에 대해서 살펴보았음.
- 117학교폭력신고센터 접수 현황을 보니, 2013년 3,954건이었던 학교폭력 신고가 작년 2,660건으로 줄었고 올해 8월 기준이긴 하나 작년보다 적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음.
○ 학교폭력심의위원회 심의 현황을 살펴봐도 충남의 학교폭력 대책에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보임. 2013에 1,017건 심의한 반면 작년에는 929건으로 줄어들었고, 가해학생수도 1,600명에서 1,303명으로 줄어듬.
○ 문제는 학생들의 어려움을 들어주고 상담해주는 전문상담교사의 배치가 극히 저조하다는 것임.
- 충남 지역의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총 714곳 중 84곳만 전문상담교사가 배치되어 있음. 초등학교 0.74, 중학교 22.9, 고등학교 31.9, 특수학교 16.6의 배치율을 나타내고 있음.
○ 학교폭력을 사춘기 시절의 청소년들이 하는 치기어린 행동으로 봐서는 안 됨. 학교폭력이 학교 현장에서 뿌리 뽑힐 때까지 학교폭력 예방 교육, 상담 진행 등 만반의 준비와 충분한 지원이 필요함. 충남도교육청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길 바람.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학교폭력 감소세, 그러나 전문상담교사 배치율은 저조
○ 대한민국의 어린이․청소년의 삶 만족도가 OECD 회원국 중 꼴찌임. 만족도가 낮은 이유는 ‘학업 스트레스’가 가장 큼. (2013 한국 아동종합시태조사)
- 작년말 기준으로 학교폭력서클과 조직원의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이 ‘충청남도’라는 언론보도가 있었음. 전국 대비 적발된 폭력서클수가 32.5(27개)였고, 적발 인원은 26.7(398명)였음.
○ 그래서 충청남도의 학교폭력 실태에 대해서 살펴보았음.
- 117학교폭력신고센터 접수 현황을 보니, 2013년 3,954건이었던 학교폭력 신고가 작년 2,660건으로 줄었고 올해 8월 기준이긴 하나 작년보다 적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음.
○ 학교폭력심의위원회 심의 현황을 살펴봐도 충남의 학교폭력 대책에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보임. 2013에 1,017건 심의한 반면 작년에는 929건으로 줄어들었고, 가해학생수도 1,600명에서 1,303명으로 줄어듬.
○ 문제는 학생들의 어려움을 들어주고 상담해주는 전문상담교사의 배치가 극히 저조하다는 것임.
- 충남 지역의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총 714곳 중 84곳만 전문상담교사가 배치되어 있음. 초등학교 0.74, 중학교 22.9, 고등학교 31.9, 특수학교 16.6의 배치율을 나타내고 있음.
○ 학교폭력을 사춘기 시절의 청소년들이 하는 치기어린 행동으로 봐서는 안 됨. 학교폭력이 학교 현장에서 뿌리 뽑힐 때까지 학교폭력 예방 교육, 상담 진행 등 만반의 준비와 충분한 지원이 필요함. 충남도교육청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길 바람.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