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04년 초·중·고·특수학교의 6,800개 학교가 거둬들인 ‘학교발전기금’은 총 1,436억원
전국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10,684개 중
63.6%인 6,800개 학교가 ‘학교발전기금’ 거두어 들여
대부분 학교가 부족한 교육예산을 학부모 등에 떠넘기는 수단으로 ‘학교발전기금’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작년 한해 거두어 들인 1,436억원은
교육부, 지방교육청 등 교육당국의 예산으로 지원해야 할
‘학교시설 건축 및 보수비용’으로 475억원(33.1%),
‘교육용 기자재 등 구입비용’으로 376억원(26.2%),
‘학교 복지 및 자치활동 지원비’에 368억원(25.7%)을 사용
작년 한해 동안 전국 초·중·고 및 특수학교(10,684개)중 6,800개 학교가 학교운영위원회 등으로
부터 거두어들인 ‘학교발전기금’은 총 1,436억원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개 시도 교육청별 각급 학교가 거두어 들인 ‘학교발전기금’ 모금현황을 보면, 서울시교육청
은 1,064개 학교로부터 413억원을 거두어들였고, 경기교육청 1,321개 학교 184억원, 인천교육
청 378개 학교 153억원, 부산교육청 490개 학교 116억원, 대구교육청 336개 학교 77억원, 강원
교육청 512개 학교 72억원, 충북교육청 431개 학교 71억원, 충남교육청 511개 학교 64억원, 경
남교육청 358개 학교 56억원, 대전교육청 233개 학교 56억원, 광주교육청 157개 학교 44억원,
울산교육청 169개 학교 37억원, 전북교육청 201개 학교 29억원, 제주교육청 167개 학교 23억
원, 전남교육청 206개 학교 21억원, 경북교육청 266개 학교 14억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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