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150913]교육(행정)기관 개인정보 노출 급증,2012년부터 올해 8월까지 개인정보 노출 20만 1,016건,노출기관 266곳, 노출URL 273개
의원실
2015-09-14 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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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행정)기관 개인정보 노출 급증,
2012년부터 올해 8월까지 개인정보 노출 20만 1,016건, 노출기관 266곳, 노출URL 273개
- 2012년, 2013년 1만여건이던 개인정보 노출건수가 2014년에는 10배 증가
- 사립대학과 국공립대에서 개인정보 노출 제일 많아
○ 최근 인터넷 뱅킹에 사용되는 보안 카드가 해킹되고 홈페이지 가입자의 개인 정보가 대량으로 유출되는 등 컴퓨터 보안 관련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어, 교육기관의 개인정보 관리 상황을 점검해본 결과 1년 만에 개인정보 노출건수가 10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 13일(일) 국회 교육문화체유고간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이 한국교육학술정보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교육(행정)기관 홈페이지 개인정보 노출점검 현황’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올해 8월까지 이름, 주민번호,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가 노출된 건수가 20만1,016건에 달했으며, 개인정보가 노출된 기관은 266곳, 개인정보가 노출된 URL은 273개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2012년, 2013년 만여건이었던 개인정보 노출건수가 2014년에는 10배 증가한 13만8,943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 작년 기준 기관별 개인정보 노출현황을 살펴보니, 사립대학이 46곳에서 13만6,185건의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고등학교 30곳에서 1,829건이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작년에 개인정보 노출건수가 3건에 불과했던 국공립대는 올해 8월까지만 집계해도 2만6,429건의 개인정보가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 지역별로는 2012년에는 부산에서 6,647건, 2013년에는 서울에서 7,663건, 2014년에는 경남에서 12만9,595건, 그리고 올해는 서울과 강원에서 31,810건의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개인정보 노출은 학생 수가 많은 지역과는 상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에 윤관석 의원은 “작년에 사립대학에서만 13만6,185건의 개인정보가 노출되었고, 올해 8월 기준으로 국공립대에서 2만6,429건의 개인정보가 노출되었다”며“교육(행정)기관이 수많은 개인정보를 수집 ․보관하고 있는데, 학교를 믿고 맡긴 학생들의 소중한 정보가 술술 새고 있다”고 지적했다.
○ 또한 윤의원은 “교육(행정)기관들의 관리 소홀과 무관심으로 개인정보가 누출되고 있는 문제를 방지해야 한다”며“교육부부터 교육청, 초․중․고․대학까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실태점검과 적극적인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2012년부터 올해 8월까지 개인정보 노출 20만 1,016건, 노출기관 266곳, 노출URL 273개
- 2012년, 2013년 1만여건이던 개인정보 노출건수가 2014년에는 10배 증가
- 사립대학과 국공립대에서 개인정보 노출 제일 많아
○ 최근 인터넷 뱅킹에 사용되는 보안 카드가 해킹되고 홈페이지 가입자의 개인 정보가 대량으로 유출되는 등 컴퓨터 보안 관련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어, 교육기관의 개인정보 관리 상황을 점검해본 결과 1년 만에 개인정보 노출건수가 10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 13일(일) 국회 교육문화체유고간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이 한국교육학술정보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교육(행정)기관 홈페이지 개인정보 노출점검 현황’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올해 8월까지 이름, 주민번호,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가 노출된 건수가 20만1,016건에 달했으며, 개인정보가 노출된 기관은 266곳, 개인정보가 노출된 URL은 273개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2012년, 2013년 만여건이었던 개인정보 노출건수가 2014년에는 10배 증가한 13만8,943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 작년 기준 기관별 개인정보 노출현황을 살펴보니, 사립대학이 46곳에서 13만6,185건의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고등학교 30곳에서 1,829건이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작년에 개인정보 노출건수가 3건에 불과했던 국공립대는 올해 8월까지만 집계해도 2만6,429건의 개인정보가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 지역별로는 2012년에는 부산에서 6,647건, 2013년에는 서울에서 7,663건, 2014년에는 경남에서 12만9,595건, 그리고 올해는 서울과 강원에서 31,810건의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개인정보 노출은 학생 수가 많은 지역과는 상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에 윤관석 의원은 “작년에 사립대학에서만 13만6,185건의 개인정보가 노출되었고, 올해 8월 기준으로 국공립대에서 2만6,429건의 개인정보가 노출되었다”며“교육(행정)기관이 수많은 개인정보를 수집 ․보관하고 있는데, 학교를 믿고 맡긴 학생들의 소중한 정보가 술술 새고 있다”고 지적했다.
○ 또한 윤의원은 “교육(행정)기관들의 관리 소홀과 무관심으로 개인정보가 누출되고 있는 문제를 방지해야 한다”며“교육부부터 교육청, 초․중․고․대학까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실태점검과 적극적인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