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의동의원실-20150914]서민대출 ‘국민은행’쉽고, 외국계은행 문턱 높아
의원실
2015-09-14 11: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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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이 외면하는 사이, 서민들은 금리가 높은 저축은행이나 대부업체로 내몰리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새누리당, 경기 평택을)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올해 상반기 7개 시중은행 신용대출 신청 및 현황 자료’에 따르면, 대기업 정규직이나 공무원처럼 우량고객의 신용등급이 1-3등급인 경우 대출을 신청하면 93가 승인됐지만, 영세자영업자처럼 신용등급이 7-10등급인 저신용자의 경우, 10명 중 4명만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새누리당, 경기 평택을)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올해 상반기 7개 시중은행 신용대출 신청 및 현황 자료’에 따르면, 대기업 정규직이나 공무원처럼 우량고객의 신용등급이 1-3등급인 경우 대출을 신청하면 93가 승인됐지만, 영세자영업자처럼 신용등급이 7-10등급인 저신용자의 경우, 10명 중 4명만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