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황영철의원실-20150914]11개 지방공항, 여전히 만성적자 ′14년 적자 593억에 달해
11개 지방공항, 여전히 만성적자 ′14년 적자 593억에 달해
5개 공항(청주, 대구, 양양, 광주, 포항) 적자폭 감소
노선확대 따른 유임여객 증대 원인, 지자체 지금 손실보전금은 문제

- ′14년 14개 공항 당기순이익 2,459억 ′13년 대비 30 증가
- 11개 지방공항의 경우 ′14년 총 적자 593억으로 만성적자에 놓여있음
- 다만, ′14년 최초로 적자폭 감소, ′13년 619억 비해 23인 23억 감소
- 청주 33, 대구 30, 양양12, 광주·포항 8, 사천공항 0 적자 감소
- 청주 ′15년 상반기 당기순이익 1억7,000만원, 대구 �만원으로 흑자전환 예상
- 울산 ′14년 적자 99억, 여수 93억으로 적자 규모 커 문제
- 양양공항(강원도 28억3,500만원), 청주공항(대전, 충남, 충북 9억9,700만원) 손실보전금 지급, 무안공항은 전남이 12억5,600만원 손실보전금 지급했으나 공항활성화 요원

황영철 의원은 “김포·김해·제주 공항의 수익으로 지방공항을 지원하는 것은 ‘아랫돌을 빼서 윗돌을 괴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며 “만성적인 적자에 놓여있는 지방공항을 활성화해 전체 공항의 수익을 높일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더불어 “일부공항의 당기순이익이 개선됐으나 지자체가 공항 활성화를 목적으로 노선 확대를 위해 항공사 등에 지급한 손실보전금이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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