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50915]국가직 소방 공무원들의 승진 잔치!!
의원실
2015-09-15 09: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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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으로 독립해 있다가 지난 `14년 11월 국민안전처 신설 후 편입되어 중앙소방본부로 편입된 국가직 소방공무원들이 1년 동안 근무인력의 과반수 이상이 승진하는 승진잔치가 벌어진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인천 남동갑)이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가직 승진현황 및 승진 명부’자료를 전수 조사하여 분석한 결과 안전처 출범 이후 국가직 소방공무원은 총 168명이 승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출범 직후 국가직 소방공무원의 현원인 327명 대비 51.2가 승진한 규모이다.
※ 안전처 출범(`14.11.19) 직후 국가직 정원은 327명에서 증원하여 `15.6.30 기준 483명이 됨(156명 증가)
소방직 공무원은 국가직과 지방직 소방공무원으로 나뉘는데, `15.6.30 기준 소방공무원 인력은 41,416명이며 이중 국가직 정원은 483명(1.16)이다.
국가직 소방공무원은 중앙소방본부, 시도소방본부장, 지방소방학교장, 중앙소방학교, 중앙119구조본부 등으로 구성되고, 이 중 중앙소방본부의 정원은 145명이다. (국가직 소방공무원의 약 30)
중앙소방본부만을 놓고 보면 정원 145명중 82명이 승진하여 약 57가 조직 개편 이후 채 1년도 되지 않아 승진하였다. 국민안전처 출범 후 조직개편과 세월호 후속대책 수립 등 산적한 과제가 놓여 있을 때 소방의 헤드쿼터라 할 수 있는 중앙소방본부는 10명중 6명이 승진잔치를 벌인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인천 남동갑)이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가직 승진현황 및 승진 명부’자료를 전수 조사하여 분석한 결과 안전처 출범 이후 국가직 소방공무원은 총 168명이 승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출범 직후 국가직 소방공무원의 현원인 327명 대비 51.2가 승진한 규모이다.
※ 안전처 출범(`14.11.19) 직후 국가직 정원은 327명에서 증원하여 `15.6.30 기준 483명이 됨(156명 증가)
소방직 공무원은 국가직과 지방직 소방공무원으로 나뉘는데, `15.6.30 기준 소방공무원 인력은 41,416명이며 이중 국가직 정원은 483명(1.16)이다.
국가직 소방공무원은 중앙소방본부, 시도소방본부장, 지방소방학교장, 중앙소방학교, 중앙119구조본부 등으로 구성되고, 이 중 중앙소방본부의 정원은 145명이다. (국가직 소방공무원의 약 30)
중앙소방본부만을 놓고 보면 정원 145명중 82명이 승진하여 약 57가 조직 개편 이후 채 1년도 되지 않아 승진하였다. 국민안전처 출범 후 조직개편과 세월호 후속대책 수립 등 산적한 과제가 놓여 있을 때 소방의 헤드쿼터라 할 수 있는 중앙소방본부는 10명중 6명이 승진잔치를 벌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