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양창영의원실-20150915]50인미만 영세사업장 산재발생
양창영 의원, “산업재해자, 10명 중 8명은 50인 미만 영세사업장에서 발생”
-최근 3년간 26만 1,721명, 전체의 80.7, “산재예방 정책 재검토 필요”-

50인 미만 영세사업장에서 발생한 산업재해자 수가 최근 3년간 26만 1,72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양창영 국회의원(비례대표/환경노동위원회)은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산재 발생 현황」 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산재예방 정책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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