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동완의원실-20150915]특허정보원은 계약직의 무덤 - 비정규직 비율, 전체정원의 21.3. 인력구조 개선 필요
의원실
2015-09-15 11: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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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정보원은 계약직의 무덤
-비정규직 비율, 전체정원의 21.3. 인력구조 개선 필요
□ 특허청 산하 특허정보원의 인력구조가 지나치게 기형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인력구조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 1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김동완(충남 당진, 새누리당)의원은 특허청 국정감사장에서 특허정보원의 인력중 계약직 사원의 비율은 21로 타 기관들이 2~3 내외인 것에 비해 지나치게 비정규직 구성원이 많은 점을 지적했다.
□ 한국특허정보원은 2015년 현재 총원 338명중 비정규직 183명, 무기계약직 83명, 계약직 7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계약직 사원 대부분은 단순편의와 사무보조를 위한 목적으로 채용되었다.
□ 김동완 의원은, “취업 관련 커뮤니티에 한국특허정보원을 계약직의 무덤으로 부른다”며 “내년도부터 기재부 지침에 따라 정원의 5내에서 비정규직을 운용해야 하는 만큼 인력구조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정규직보다 낮은 임금으로 오랜시간 일 할 수 있는 ‘안정된 노동력 확보’를 위해 무기계약직의 대거 전환하는 꼼수를 악용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
-비정규직 비율, 전체정원의 21.3. 인력구조 개선 필요
□ 특허청 산하 특허정보원의 인력구조가 지나치게 기형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인력구조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 1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김동완(충남 당진, 새누리당)의원은 특허청 국정감사장에서 특허정보원의 인력중 계약직 사원의 비율은 21로 타 기관들이 2~3 내외인 것에 비해 지나치게 비정규직 구성원이 많은 점을 지적했다.
□ 한국특허정보원은 2015년 현재 총원 338명중 비정규직 183명, 무기계약직 83명, 계약직 7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계약직 사원 대부분은 단순편의와 사무보조를 위한 목적으로 채용되었다.
□ 김동완 의원은, “취업 관련 커뮤니티에 한국특허정보원을 계약직의 무덤으로 부른다”며 “내년도부터 기재부 지침에 따라 정원의 5내에서 비정규직을 운용해야 하는 만큼 인력구조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정규직보다 낮은 임금으로 오랜시간 일 할 수 있는 ‘안정된 노동력 확보’를 위해 무기계약직의 대거 전환하는 꼼수를 악용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