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황영철의원실-20150915]슈퍼 갑’으로 변신한 대한주택보증 임원진 연봉도 ‘슈퍼 갑’ 행보
의원실
2015-09-16 08: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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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갑’으로 변신한 대한주택보증
임원진 연봉도 ‘슈퍼 갑’ 행보
- 대한주택보증, 지난 7월 1일「주택도시보증공사」로 공기업 체제 전환
- 공사로 전환 후 은근슬쩍 연봉 올려
- 전환과 동시에 15년도 기관장 연봉 2억 4,350만원, 상임이사 1억 7,934만원, 감사 1억 6,968만원으로 지난 해 대비 각각 75, 61, 53 올라
- 115조 주택도시기금 기금 재무현황(`14년 말 기준) : 자산 115조, 부채 102조, 자본 13조원
(과거 국민주택기금) 운용‧관리 맡은 ‘슈퍼 갑’의 연봉 광폭 행보
황영철 의원은 “공기업의 수익은 곧 국민들의 편익의 척도”라며,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국민들이 인정할 만큼의 역할과 기능을 수행했다고 본다면 임원과 직원들의 높은 연봉 책정은 당연히 수긍할 수 있지만, 공사로 전환한 지 2달 여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그 동안 국민들께 얼마만큼의 편익적 성과를 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대한주택보증이 공기업 체제로 전환했다는 사실 자체가 높은 연봉 책정의 이유는 절대 될 수 없다”며, “소득 양극화로 고통 받고 있는 서민들에게 다시 한 번 큰 박탈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합리적인 이유가 없다면 반드시 시정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임원진 연봉도 ‘슈퍼 갑’ 행보
- 대한주택보증, 지난 7월 1일「주택도시보증공사」로 공기업 체제 전환
- 공사로 전환 후 은근슬쩍 연봉 올려
- 전환과 동시에 15년도 기관장 연봉 2억 4,350만원, 상임이사 1억 7,934만원, 감사 1억 6,968만원으로 지난 해 대비 각각 75, 61, 53 올라
- 115조 주택도시기금 기금 재무현황(`14년 말 기준) : 자산 115조, 부채 102조, 자본 13조원
(과거 국민주택기금) 운용‧관리 맡은 ‘슈퍼 갑’의 연봉 광폭 행보
황영철 의원은 “공기업의 수익은 곧 국민들의 편익의 척도”라며,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국민들이 인정할 만큼의 역할과 기능을 수행했다고 본다면 임원과 직원들의 높은 연봉 책정은 당연히 수긍할 수 있지만, 공사로 전환한 지 2달 여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그 동안 국민들께 얼마만큼의 편익적 성과를 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대한주택보증이 공기업 체제로 전환했다는 사실 자체가 높은 연봉 책정의 이유는 절대 될 수 없다”며, “소득 양극화로 고통 받고 있는 서민들에게 다시 한 번 큰 박탈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합리적인 이유가 없다면 반드시 시정돼야 한다”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