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황영철의원실-20150915]#4949(?), 국민은 모르는 국토교통재난정보시스템
#4949(?), 국민은 모르는 국토교통재난정보시스템
일반국민 연평균 1,449건 제보, 일평균 3.9건에 그쳐
국민안전처 안전신문고 대체, #4949 이용할 실익 없어

- 해당시스템을 활용한 제보가 ′12년 4,759건에서 ′14년 2,006건으로 58나 급감
- 일반국민의 경우 #4949를 통해 연 평균 1,445건의 안전사고 및 징후를 제보했지만, 이는 일평균 3.9건에 불과. 약 한 달의 캠페인에 25건 제보에 그쳐
- 국민안전처 안전신문고 등 유사시스템 활용으로 사용 실익 없어
- 안전기능 통합측면에서 국민안전처 이관 고려해봐야, 시설물 유지관리측면에서 시스템을 유지해야 한다면, 앱 기반을 통해 현장관계자에 특화된 형태로 개선할 필요 있어

황영철 의원은 “일반국민이나 현장 관계자들은 이미 유사항 기능의 앱과 시스템들로 인해 제한적 기능을 제공하는 #4949를 사용할 실익이 없다”며 “안전관련 기능이 국민안전처로 통합되는 만큼 해당기능에 대한 이관도 고려해 봐야한다”고 지적했다.더불어 “시설물 유지관리측면에서 시스템을 유지해야 한다면, 앱 기반을 통해 현장관계자에 특화된 형태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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