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건교위-박상돈의원]“호남고속철도건설 기본계획수립시 공청회 등을

2005년도 국정감사 - 질의서



▣ 일 시 : 2005. 9. 22 (목)
▣ 대상기관 : 건설교통부
▣ 장 소 : 건교부회의실(과천)
▣ 제 목 : 호남고속철 분기점에 관련하여
▣ 기 타 : 첨부파일 참조



⊙ 보도자료



“호남고속철도건설 기본계획수립시 공청회 등을 통해서 남공주역 신설을 긍정적으로 검토하
겠다”는 답변 이끌어 내



당초 호남고속철도 분기역 기본계획에 따르면, 호남고속철도 분기역을 천안·아산역으로 설정
하고, 천안·아산역으로부터 35km 떨어진 북공주 지역에 공주역을 신설하기로 하였으나, 지난 6
월 30일에 분기역이 오송역으로 결정됨으로 인해 공주역 신설이 무산되었다.



9월 22일 건설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상돈 의원은 “오송역으로 분기역이 결정됨으로 인
해 공주역 신설이 무산되었다. 만약에 오송역으로 결정을 강행할 방침이라면, 오송역에서 익산
역 중간인 공주시 이인면 일대(오송역으로부터 41km 지점)에 남공주역 신설을 검토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겠느냐?”는 질의에 대해,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은 “호남고속철도건설 기본계획
수립시 공청회 등 여론수렴과정을 통해서 ”남공주역 신설“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
을 하였다.



남공주역이 신설되면, 충남의 상대적 낙후지역인 옛백제문화권인 공주·부여·논산의 교통망 확
충과 행정수도로의 접근성을 좋게하여 지역발전에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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