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50917][방사청]총 소요예산 5조원 TICN 사업, 통달거리 등 19개 항목 기준미달 “내년 양산 불투명” 사업지연
의원실
2015-09-17 10: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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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소요예산 5조원 TICN 사업
통달거리 등 19개 항목 기준미달
“내년 양산 불투명” 사업지연
연구개발비 1,970억원, 양산 비용 5조 3,700억원이 투입될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사업이 2014년 12월 실시한 개발시험평가(DT) 결과 전투무선체계 1,054개 항목 중 19개 항목에서 기준 미달해 2016년 양산 계획에 차질이 예상된다.
특히 휴대 Ⅰ․Ⅱ형, 차량 Ⅰ․Ⅱ형 VHF-FM(신) 무전기의 경우 25Khz와 50kHz 대역에서 모두 통달거리 요구성능(ROC)을 만족해야 하지만, 25KHz 대역에서 충족하지 못했다.
이에 방사청은 합참에 ROC 수정을 요청, 지난 9월 두 주파수 대역 중 50KHz만 충족하면 되는 것으로 요구성능을 완화했다. 현재 합참은 완화된 ROC를 기준으로 운용시험평가(OT)를 진행 중이며, 이를 통과하지 못하면 2016년 양산계획은 지연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 방사청장, 25KHz 대역은 50KHz 대역에 비해서 비용이나 사용인원 등에 효율성이 높지만 기술적인 벽이 너무 높다. 사실상 이번 통달거리 미달은 예견된 일이었다고 보는데, 너무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한 것 아닌가?
☞ 작년에 K2 전차 가속성능 ROC도 당초 8초였으나 기술적 한계로 인해 10초로 완화된 바 있다. 천문학적인 예산과 시간이 소요되는 연구개발사업인데 방사청이 군의 무리한 요구성능 기준을 너무 쉽게 수용하는 것은 아닌가?
☞ 합참은 비록 요구성능이 완화됐지만 25KHz 대역의 실전배치는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향후 연구개발은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기술 수준으로 개발 완료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는가? 기술개발은 가능한 것인가?
통달거리 등 19개 항목 기준미달
“내년 양산 불투명” 사업지연
연구개발비 1,970억원, 양산 비용 5조 3,700억원이 투입될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사업이 2014년 12월 실시한 개발시험평가(DT) 결과 전투무선체계 1,054개 항목 중 19개 항목에서 기준 미달해 2016년 양산 계획에 차질이 예상된다.
특히 휴대 Ⅰ․Ⅱ형, 차량 Ⅰ․Ⅱ형 VHF-FM(신) 무전기의 경우 25Khz와 50kHz 대역에서 모두 통달거리 요구성능(ROC)을 만족해야 하지만, 25KHz 대역에서 충족하지 못했다.
이에 방사청은 합참에 ROC 수정을 요청, 지난 9월 두 주파수 대역 중 50KHz만 충족하면 되는 것으로 요구성능을 완화했다. 현재 합참은 완화된 ROC를 기준으로 운용시험평가(OT)를 진행 중이며, 이를 통과하지 못하면 2016년 양산계획은 지연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 방사청장, 25KHz 대역은 50KHz 대역에 비해서 비용이나 사용인원 등에 효율성이 높지만 기술적인 벽이 너무 높다. 사실상 이번 통달거리 미달은 예견된 일이었다고 보는데, 너무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한 것 아닌가?
☞ 작년에 K2 전차 가속성능 ROC도 당초 8초였으나 기술적 한계로 인해 10초로 완화된 바 있다. 천문학적인 예산과 시간이 소요되는 연구개발사업인데 방사청이 군의 무리한 요구성능 기준을 너무 쉽게 수용하는 것은 아닌가?
☞ 합참은 비록 요구성능이 완화됐지만 25KHz 대역의 실전배치는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향후 연구개발은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기술 수준으로 개발 완료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는가? 기술개발은 가능한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