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의동의원실-20150917]휴대폰보험으로 손해보험사만 배불려
고가 스마트폰 출시와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실시로 휴대폰보험에 대한 가입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휴대폰보험이 손해보험사의 배만 불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되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새누리당, 경기 평택을)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과 2014년 손해율은 각각 52.3, 62.6로, 두 해 동안에만 휴대폰보험으로 손해보험사들이 벌어들인 수익은 3천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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