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의동의원실-20150917]공정위, 대기업 내부거래 공시위반
국내 대기업집단(자산규모 5조원 이상)이 계열사 간 내부거래를 제대로 공시하지 않아 과태료로 회삿돈이 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새누리당, 경기 평택을) 의원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현재까지 대규모 내부거래 공시위반여부를 점검하고 과태료를 부과 현황을 보면 엘에스가 8억6275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한화가 6억2112만원, 에스티엑스가 6억1700만원, 롯데가 4억4705만원, 삼성이 4억646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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