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산자위-오영식의원]한국전력공사 보도자료

- 한국전력공사 및 자회사 국정감사 -



1. 한전 및 발전자회사, 자연재해 무방비!
2. 개성공단 전력공급, 최악의 상황 대비해야!



1. 한전 및 발전자회사, 자연재해 무방비!
- 한전 및 발전자회사, 대부분이 자연재해(지진, 해일, 태풍, 허리케인)에 무방비.
- 발전소의 절반 이상이 해안가 및 섬에 위치하고, 태풍, 해일, 지진의 잠재적 위험에 노출되
어 있음에도 이에 대한 위험보전 인식은 4년째 제자리 걸음.
- 현재의 보험으로는 부분손실로 인한 실손해액만 겨우 보상되는 수준. 손실을 재조달하기에
는 턱없이 모자라.
- 현재, 발전자회사 2개사를 제외한 나머지 기관이 위험을 담보하지 못하는 금액은 4조2천여억
원으로 추정됨.



2. 개성공단 전력공급, 최악의 사태 대비해야.
- 현재, 개성공단 시범사업 전력공급 최대규모는 15,000kw.
- 시범단지 입주완료한 기업 12개와 입주기관 2개가 계약한 전력은 13,850kw.
- 건축 중인 3개 업체와 나머지 입주기관의 계약전력까지 합하면 최대규모를 초과할 수도.
- 본단지 분양업체는 전력을 최소로 공급하는 업체 위주로 선정됨.
- 06년 말, 송전선로 완공이 미지수인 상태에서, 입주업체가 가동률이 높아질수록 전력차질이
문제시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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