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50921]자사고,특목고 진학 희망학생 일반고보다 사교육비 7배높아
의원실
2015-09-21 08: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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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 월평균 100만원 이상 사교육비 지출하는 중3학생을 진학 희망고교 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일반고 4.9, △광역단위 자사고 18.8, △전국단위 자사고 28.6, △과학고/영재학교 35.0, △외국어고/국제고 15.3로 나타나 일반고 진학 희망학생比 최대 7배 격차
* 교육사회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공동으로 서울・인천・경기교육청의 협조를 받아 해당 지역 중학교 3학년 학생 1818명과 고교 1학년 학생 2051명의 △사교육비, △사교육 참여율, △사교육 시간, △선행학습 정도 등 분석
ㅇ 중3학생의 사교육 참여율은 진학 희망 고교 유형별로 △광역단위 자사고 91.4, △전국단위 자사고 89.3, △과학고/영재학교 83.3, △외국어고/국제고 84.5 로 나타나 △일반고 66.6보다 최대 24.8p↑
ㅇ MB정부의 고교 다양화 정책으로 일반고 상황이 악화되었다는 지적에 대해 △일반고 재직교사 95.3, △과학고/영재학교 재직교사 88.8, △외국어고/국제고 재직교사 81.9 등 조사대상 교사의 92.7가 동의
박홍근의 해법!
➡ “고교다양화 정책이 학교서열화 및 사교육 과열을 초래하고 있고 이를 특목고를 포함한 절대다수의 교사도 인정하는 만큼, 특권학교에 부여된 성적위주의 우선선발권을 폐지해서 공교육을 정상화시켜야”
(이하 생략)
◈ 월평균 100만원 이상 사교육비 지출하는 중3학생을 진학 희망고교 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일반고 4.9, △광역단위 자사고 18.8, △전국단위 자사고 28.6, △과학고/영재학교 35.0, △외국어고/국제고 15.3로 나타나 일반고 진학 희망학생比 최대 7배 격차
* 교육사회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공동으로 서울・인천・경기교육청의 협조를 받아 해당 지역 중학교 3학년 학생 1818명과 고교 1학년 학생 2051명의 △사교육비, △사교육 참여율, △사교육 시간, △선행학습 정도 등 분석
ㅇ 중3학생의 사교육 참여율은 진학 희망 고교 유형별로 △광역단위 자사고 91.4, △전국단위 자사고 89.3, △과학고/영재학교 83.3, △외국어고/국제고 84.5 로 나타나 △일반고 66.6보다 최대 24.8p↑
ㅇ MB정부의 고교 다양화 정책으로 일반고 상황이 악화되었다는 지적에 대해 △일반고 재직교사 95.3, △과학고/영재학교 재직교사 88.8, △외국어고/국제고 재직교사 81.9 등 조사대상 교사의 92.7가 동의
박홍근의 해법!
➡ “고교다양화 정책이 학교서열화 및 사교육 과열을 초래하고 있고 이를 특목고를 포함한 절대다수의 교사도 인정하는 만큼, 특권학교에 부여된 성적위주의 우선선발권을 폐지해서 공교육을 정상화시켜야”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