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부좌현의원실-20150919]송전선로 지중화율, 지역별 최대 100배 차이
의원실
2015-09-21 10:26:21
24
부좌현의원, 송전선로 지중화율, 지역별 최대 100배 차이
- 송전철탑 도심지에 30개, 학교 주변 56개 방치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부좌현 의원(안산 단원을)이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역시·도별 송전선로 지중화율 차이가 최대 100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구역별 지중화율>
지역별 지중화율은 서울이 89.2로 가장 높았고, 인천 64.7, 부산 44.7, 광주 38.1, 제주 35.9, 대구 30.2, 대전 28.6, 경기 12.9, 세종 9.4, 전북 5.9, 전남 4.8, 울산 4.2, 경남 2.6, 충북 2.4, 충남 1.3, 강원, 경북 0.9순으로 나타나 지역 편차가 심한 것으로 드러났다. 평균 지중화율은 11.2이다.
또한 한전이 설치한 송전철탑이 도심지 30곳, 학교 56곳 주변에까지 무분별하게 설치되어 있어 인근 주민들과 어린 학생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
<도심지역 및 학교주변 철탑 현황>
* 주변:학교 인근50m 이내에 위치한 송전선로 현황
한전은 전자체규정(지중송전 운영업무기준)에 근거해 지자체나 요청자가 기존 송전선로의 지중화사업을 원할 경우 사업비 50 이상을 부담해야 한다.
이와 관련 부좌현 의원은“송전선로 지중화에 대한 지역편차 해결은 물론 도심지나 학교의 지중화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주민들과 어린 학생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 송전철탑 도심지에 30개, 학교 주변 56개 방치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부좌현 의원(안산 단원을)이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역시·도별 송전선로 지중화율 차이가 최대 100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구역별 지중화율>
지역별 지중화율은 서울이 89.2로 가장 높았고, 인천 64.7, 부산 44.7, 광주 38.1, 제주 35.9, 대구 30.2, 대전 28.6, 경기 12.9, 세종 9.4, 전북 5.9, 전남 4.8, 울산 4.2, 경남 2.6, 충북 2.4, 충남 1.3, 강원, 경북 0.9순으로 나타나 지역 편차가 심한 것으로 드러났다. 평균 지중화율은 11.2이다.
또한 한전이 설치한 송전철탑이 도심지 30곳, 학교 56곳 주변에까지 무분별하게 설치되어 있어 인근 주민들과 어린 학생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
<도심지역 및 학교주변 철탑 현황>
* 주변:학교 인근50m 이내에 위치한 송전선로 현황
한전은 전자체규정(지중송전 운영업무기준)에 근거해 지자체나 요청자가 기존 송전선로의 지중화사업을 원할 경우 사업비 50 이상을 부담해야 한다.
이와 관련 부좌현 의원은“송전선로 지중화에 대한 지역편차 해결은 물론 도심지나 학교의 지중화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주민들과 어린 학생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