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50922]충남. 각종 인재(人災) 증가 추세
의원실
2015-09-22 10: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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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의 각종 인적재난이 증가추세로, 현장에서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분야에 대해 더욱 보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박남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인천남동갑)이 국민안전처와 충남도청으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확인한 결과 충남지역의 인재(人災)가 계속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충남지역의 교통사고는 4만 4천여건, 화재는 14,797건, 산불 사고도 80여건 발생했다.
가스, 환경오염, 전기사고도 각각 27건, 77건, 168건 등으로 증가 추세다.
사람들이 여가 생활을 즐기는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등산, 추락, 자전거, 레저 사고들도 폭증하고 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박남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인천남동갑)이 국민안전처와 충남도청으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확인한 결과 충남지역의 인재(人災)가 계속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충남지역의 교통사고는 4만 4천여건, 화재는 14,797건, 산불 사고도 80여건 발생했다.
가스, 환경오염, 전기사고도 각각 27건, 77건, 168건 등으로 증가 추세다.
사람들이 여가 생활을 즐기는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등산, 추락, 자전거, 레저 사고들도 폭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