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황영철의원실-20150921]전국 광역상수도 2030년, 93가 노후화
의원실
2015-09-23 12:02:42
47
전국 광역상수도 2030년, 93가 노후화
- 2030년에 전국 광역상수도 관망의 93(총 연장 4,826km)가 노후화 될 것으로 예상돼 유지·보수 및 관리를 위한 종합적 대책 마련이 요구
- 최근 5년간 총 333건의 관로사고가 발생했고 이를 복구하는데 102.2억 원의 복구비용이 소요
- 관로 파손을 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시설노후로 인한 관로 파손이 31로 가장 높은 비율 차지했고, 관로품질불량(25), 매설환경(16), 타공사(13), 운영관리요인(8), 외적요인(7) 순으로 나타나
황영철 의원은 “광역상수도 관망 노후화로 인해 발생하는 관로사고와 단수에 따른 불편으로 시민들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물 폭탄을 안고 사는 것처럼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며 “특히, 이런 사고가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할 경우 생산 차질 등으로 인한 사회, 경제적 피해가 막대할 것으로 우려돼 수자원공사는 각별한 관심을 갖고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2030년에 전국 광역상수도 관망의 93(총 연장 4,826km)가 노후화 될 것으로 예상돼 유지·보수 및 관리를 위한 종합적 대책 마련이 요구
- 최근 5년간 총 333건의 관로사고가 발생했고 이를 복구하는데 102.2억 원의 복구비용이 소요
- 관로 파손을 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시설노후로 인한 관로 파손이 31로 가장 높은 비율 차지했고, 관로품질불량(25), 매설환경(16), 타공사(13), 운영관리요인(8), 외적요인(7) 순으로 나타나
황영철 의원은 “광역상수도 관망 노후화로 인해 발생하는 관로사고와 단수에 따른 불편으로 시민들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물 폭탄을 안고 사는 것처럼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며 “특히, 이런 사고가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할 경우 생산 차질 등으로 인한 사회, 경제적 피해가 막대할 것으로 우려돼 수자원공사는 각별한 관심을 갖고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