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동완의원실-20150922]지자체 방치하는 전기안전, 전기안전공사 나서라
의원실
2015-09-23 15: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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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방치하는 전기안전, 전기안전공사 나서라
전국 58,354개의 전기안전점검 부적합 판정, 이중 21,752개는 방치 중
제주 85, 대전충남 54, 대구경북 52, 광주전남 50를 그대로 방치
□ 지자체가 관리하는 가로등, 신호등, 보완등 및 경관조명등 전기설비에 대한 전기안전관리 실태가 지자체 별로 심각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2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김동완 의원(새누리당 충남 당진)이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 8월말현재 지자체 전기설비 5만8,354개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2만1,752개는 여전히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4년 전체 6만5,941개의 부적합 판정 중 1만6,912개가 방치되었던 것에 비하면 급격히 늘어난 수치다.
□ 특히 부적합 판정을 받은 도로 전기안전 시설물에 대해 제주도는 85를, 대전충남은 54, 대구경북은 52, 광주전남은 50를 그대로 방치하고 있었다. 서울(14), 인천(15), (충북18)은 비교적 미개수(미보수)율이 낮았다.
□ 김동완 의원은, “지자체의 전기안전에 대한 안일한 대처는 매우 우려스럽다”며, “더이상 국민안전을 방치될 수 없어, 부적합 시설에 대해 강제 개수를 이행 하도록 제도를 정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 58,354개의 전기안전점검 부적합 판정, 이중 21,752개는 방치 중
제주 85, 대전충남 54, 대구경북 52, 광주전남 50를 그대로 방치
□ 지자체가 관리하는 가로등, 신호등, 보완등 및 경관조명등 전기설비에 대한 전기안전관리 실태가 지자체 별로 심각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2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김동완 의원(새누리당 충남 당진)이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 8월말현재 지자체 전기설비 5만8,354개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2만1,752개는 여전히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4년 전체 6만5,941개의 부적합 판정 중 1만6,912개가 방치되었던 것에 비하면 급격히 늘어난 수치다.
□ 특히 부적합 판정을 받은 도로 전기안전 시설물에 대해 제주도는 85를, 대전충남은 54, 대구경북은 52, 광주전남은 50를 그대로 방치하고 있었다. 서울(14), 인천(15), (충북18)은 비교적 미개수(미보수)율이 낮았다.
□ 김동완 의원은, “지자체의 전기안전에 대한 안일한 대처는 매우 우려스럽다”며, “더이상 국민안전을 방치될 수 없어, 부적합 시설에 대해 강제 개수를 이행 하도록 제도를 정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