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강후의원실-20150910]메르스 피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영세업체 외면

- 정부가 메르스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금융지원책이 정작 생계형 소상공인은 외면하고 있음

- 특례보증을 받은 소상공인의 신용등급별 분포는 지난 8월말 금액 기준으로 1~3등급이 55.6(5,432억원), 4~6등급이 39.3(3,839억원)인데 반해 7등급 이하(7~10)는 5(494억원) 수준에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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