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신문식의원실-20151001]포트(항만)세일즈도 양극화 심화
의원실
2015-10-01 09:06:20
31
포트(항만)세일즈도 양극화 심화
-부산·인천 신규항로 유치실적 높고, 울산·여수·광양 ‘제로’-
-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울산항만공사가 낮은 물동량에도 불구, 신규항로 유치 실적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울산항만공사가 신문식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최근 5년간 신규항로 유치 건수가 ‘제로’였으며, 울산항만공사도 2010년 5개의 신규항로 유치 이후 유치 실적이 전무한 것으로 드러났다.
- 인천의 경우, 2011년 2개, 2012년 5개, 2013년 2개, 2014년 2개, 2015년 2개 등 매년 최소 2개 이상의 신규 항로를 유치하고 있고,
- 부산의 경우에는 2011년 45개, 2013년 10개, 2014년 21개의 신규 항로를 유치하는 등, 뛰어난 실적을 보여주었다.
- 한편 4대 항만의 항만가동률 (*실제물동량/하역능력)은 지난해 기준으로 울산 52.9, 여수·광양 50.8, 부산 117, 인천 177에 달했다.
- 신문식 의원은 “항만가동률이 뛰어난 부산, 인천의 포트세일즈 실적이 우수하고, 반대로 항만가동률이 낮은 여수·광양, 울산항만공사의 포트세일즈 실적이 저조한 ‘역전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했다.
- “특히 울산항만공사는 포트세일을 위해 최근 4년간 사업 및 투자설명회를 단 4회밖에 개최하지 않아, 인천 19회, 부산 17회와 비교했을 때 울산은 포트세일즈 노력 자체를 안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 신의원은 “각 항만공사가 포트세일즈를 통해 신규항로를 유치하는 것은 항만의 물동량을 증가시키고자 하는 것이 주 목적인데, 항만가동률이 하역능력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 울산과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더 적극적으로 포트세일즈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부산·인천 신규항로 유치실적 높고, 울산·여수·광양 ‘제로’-
-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울산항만공사가 낮은 물동량에도 불구, 신규항로 유치 실적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울산항만공사가 신문식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최근 5년간 신규항로 유치 건수가 ‘제로’였으며, 울산항만공사도 2010년 5개의 신규항로 유치 이후 유치 실적이 전무한 것으로 드러났다.
- 인천의 경우, 2011년 2개, 2012년 5개, 2013년 2개, 2014년 2개, 2015년 2개 등 매년 최소 2개 이상의 신규 항로를 유치하고 있고,
- 부산의 경우에는 2011년 45개, 2013년 10개, 2014년 21개의 신규 항로를 유치하는 등, 뛰어난 실적을 보여주었다.
- 한편 4대 항만의 항만가동률 (*실제물동량/하역능력)은 지난해 기준으로 울산 52.9, 여수·광양 50.8, 부산 117, 인천 177에 달했다.
- 신문식 의원은 “항만가동률이 뛰어난 부산, 인천의 포트세일즈 실적이 우수하고, 반대로 항만가동률이 낮은 여수·광양, 울산항만공사의 포트세일즈 실적이 저조한 ‘역전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했다.
- “특히 울산항만공사는 포트세일을 위해 최근 4년간 사업 및 투자설명회를 단 4회밖에 개최하지 않아, 인천 19회, 부산 17회와 비교했을 때 울산은 포트세일즈 노력 자체를 안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 신의원은 “각 항만공사가 포트세일즈를 통해 신규항로를 유치하는 것은 항만의 물동량을 증가시키고자 하는 것이 주 목적인데, 항만가동률이 하역능력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 울산과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더 적극적으로 포트세일즈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