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51002]경기도 소방, 골든타임 전국 최하위권!
의원실
2015-10-02 08: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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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도의 인적 재난이 증가 추세에 있는 가운데, 경기도 소방관의 현장 도착 시간이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남동갑)이 국민안전처와 경기도로부터 제출 받은 ‘119 구급차·소방차 출동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경기도 119 구급차의 출동 후 5분 이내 도착율은 37, 소방차는 43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5위권이다.
전국 평균이 구급차는 48, 소방차는 59인 상황에서 경기도 소방본부의 각별한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특히 5분 도착이내 시간을 출동 기준이 아니라 신고 접수 기준으로 바꿔 계산해 본 결과 경기도 소방본부의 119 구급차와 소방차 모두 5분 이내 현장 도착률이 19대로 대폭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경기도 소방본부의 골든타임 확보가 미진한 이유는 법정 기준대비 절반 가량 밖에 없는 인력부족이 가장 큰 이유다.
경기도는 9,142명의 법정 기준 인력이 필요하나 `14년 말 기준으로 4,830명이 근무중이다. 정원 대ㅐ비 47가 부족한 수치다. 면적은 서울의 16.8배에 이르고, 전국에서 제일 많은 화재 발생과 인명 피해가 있지만, 소방관의 숫자는 서울과 비슷한 수치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남동갑)이 국민안전처와 경기도로부터 제출 받은 ‘119 구급차·소방차 출동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경기도 119 구급차의 출동 후 5분 이내 도착율은 37, 소방차는 43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5위권이다.
전국 평균이 구급차는 48, 소방차는 59인 상황에서 경기도 소방본부의 각별한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특히 5분 도착이내 시간을 출동 기준이 아니라 신고 접수 기준으로 바꿔 계산해 본 결과 경기도 소방본부의 119 구급차와 소방차 모두 5분 이내 현장 도착률이 19대로 대폭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경기도 소방본부의 골든타임 확보가 미진한 이유는 법정 기준대비 절반 가량 밖에 없는 인력부족이 가장 큰 이유다.
경기도는 9,142명의 법정 기준 인력이 필요하나 `14년 말 기준으로 4,830명이 근무중이다. 정원 대ㅐ비 47가 부족한 수치다. 면적은 서울의 16.8배에 이르고, 전국에서 제일 많은 화재 발생과 인명 피해가 있지만, 소방관의 숫자는 서울과 비슷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