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천정배의원실-20151002]버스도 기사도 피곤한 전북버스
의원실
2015-10-02 09:34:55
38
버스도 기사도 피곤한 전북버스
9년~11년 노후 버스 41.7
천정배 국회의원(광주 서구을, 무소속)은 전라북도 국정감사에서 “전라북도의 버스 노후화가 심각하고, 기사들의 근로여건도 열악해 안전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며 우려를 나타냈다.
국토교통부에서 제출한 전국 버스 차령현황을 보면 전국16개 지자체 중에 전북이 9년이상~11년 된 노후버스 비율이 41.7로 제일 높았고, 충북이 36, 인천이 35로 그 뒤를 이었다.
천정배 의원은 같은 법(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근거하여 관리되는 버스가, 타 지자체와 비교하여 전북에서 유독 노후차량 비율이 높은 것은 버스회사를 관리·감독하기 보다 편의를 봐주려는 전북의 행정결과로 보여 진다며, 개선을 촉구하였다.
또한 전북의 시내버스 운전기사의 근무형태를 보면 59.8가 격일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이는 전남(88.1)과 경기도(72.4)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비율인 것으로 나타났다.
천정배의원은 “버스교통사고의 주 원인 중 하나가 과로이고, 실제 격일제 근무가 교통사고 비율이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며, 서민의 발인 버스를 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도록 노후한 차량 교체와 버스운전기사의 열악한 근로여건 개선에 전북이 노력해 줄 것을 촉구하였다.
또한 이날 전북 국정감사에 참석한 국토부 관계자에게도 노후차량교체나 근무형태 개선에 따른 비용은 지자체의 재정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정부차원에서도 지원을 해줄 것을 요구하였다.
9년~11년 노후 버스 41.7
천정배 국회의원(광주 서구을, 무소속)은 전라북도 국정감사에서 “전라북도의 버스 노후화가 심각하고, 기사들의 근로여건도 열악해 안전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며 우려를 나타냈다.
국토교통부에서 제출한 전국 버스 차령현황을 보면 전국16개 지자체 중에 전북이 9년이상~11년 된 노후버스 비율이 41.7로 제일 높았고, 충북이 36, 인천이 35로 그 뒤를 이었다.
천정배 의원은 같은 법(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근거하여 관리되는 버스가, 타 지자체와 비교하여 전북에서 유독 노후차량 비율이 높은 것은 버스회사를 관리·감독하기 보다 편의를 봐주려는 전북의 행정결과로 보여 진다며, 개선을 촉구하였다.
또한 전북의 시내버스 운전기사의 근무형태를 보면 59.8가 격일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이는 전남(88.1)과 경기도(72.4)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비율인 것으로 나타났다.
천정배의원은 “버스교통사고의 주 원인 중 하나가 과로이고, 실제 격일제 근무가 교통사고 비율이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며, 서민의 발인 버스를 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도록 노후한 차량 교체와 버스운전기사의 열악한 근로여건 개선에 전북이 노력해 줄 것을 촉구하였다.
또한 이날 전북 국정감사에 참석한 국토부 관계자에게도 노후차량교체나 근무형태 개선에 따른 비용은 지자체의 재정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정부차원에서도 지원을 해줄 것을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