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네트워크론 보증의 양적·질적 개선 필요”
■ 중소기업 살린다던 네트워크론 계획대비 35.8%밖에 공급 안 돼
- 지난 8월말 기준 네트워크론 보증 총 561건에 2,148억원 공급으로 계획 6,000억원 대비
35.8%에 불과하여 보증실
적 극히 부진
■ 그나마 대부분은 발주서방식이 아닌 실적방식으로 집행되어 본래의 도입취지 무색
- 모기업들의 발주서방식 기피로 올 상반기 실적방식 보증공급액은 1,635억원으로 발주서
방식의 361억원과
무려 4배 이상 차이
- 실적방식 이용하는 모기업 수는 32.7%에 불과하지만 보증액은 81.9% 차지
- 반면 발주서방식 이용하는 모기업 수는 67.3%에 달하지만 보증액은 18.1%에 불과
“신보, 신용평가시스템 개선 없이 4%의 보증사고율 무리”
■ 신용등급 중 금액기준 가장 많은 비율(45%) 차지하는 B등급의 부도율(6.2%)과 기금 전체
의 사고율(지난해
6.0%)은 밀접한 관계
- 보증금액 기준으로 전체의 72.24%를 차지하는 신용등급 BB와 B 사이의 기준이 거의 같
지만, 각
각의 부도율은 3.80 및 6.27로 큰 차이
- 신용보증기금의 장기목표인 사고율 4.0%를 달성하려면 신용등급 B의 기준을 상향조정하
여 신용등급
B의 사고율을 BB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가능
- 따라서 부도율을 신용등급에 feedback으로 활용하는 신용평가시스템으로 개선해야
“네트워크론 보증의 양적·질적 개선 필요”
○ 네트워크론 보증 실적부진
- ‘05년 8월말 보증공급 실적: 2,148억원 (계획 6,000억 대비 35.8%)
○ 제도 도입시 발주서방식을 근간으로 하였으나 실적방식 비중 증가
- 발주서 정보의 외부 유출시 기업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어 모기업들은 발주서 방식 기피
- 실적방식 도입 이후 비중이 증가하여 발주서 방식의 4배 이상 차지 (실적방식 모기업 수는
32.7%에
불과하지만 보증액은 81.9% 차지)
- 실적방식은 다른 대출방식과 별다른 차이가 없으므로 본래 네트워크론 도입취지에 맞지 않
음
- 또한, 실적방식의 경우 생산자금 용도 이외로 자금을 사용할 우려가 있음
“신보, 신용평가시스템 개선 없이 4%의 보증사고율 무리”
기업신용평가시스템에 의한 신용등급별 부도율
○ 자료에 의하면,
- 신용등급 중 가장 많은 비율(금액기준 44.92%)을 차지하는 B등급의 경우도 부도율이 6.2%
에 달함
- 신용보증기금에서는 신용등급 B 정도면 보증을 받는데 크게 문제가 없음
- 2004년에 신보의 사고율이 6.0%(2005년 8월말 기준 5.9%)인 것에 비추어 볼 때 B등급의 부
도율
6.2%는 결국 사고율이 향후에도 계속 6%대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 향후 신용보증기금은 보증사고율을 대폭 감축하여(08년: 4.8%, 09년: 4.2%, 10년: 4.0%)
경영정상화
를 앞당길 계획인데, 이를 위해서는 신용평가시스템의 개선이 반드시 필요함
- ‘신용평가등급 체계’에 의하면 보증금액 기준으로 전체의 72.24%를 차지하는 신용등급 BB
와 B 사
이의 기준이 거의 같지만, 각각의 부도율은 3.80 및 6.27로 큰 차이를 보임
- 신용보증기금의 장기목표인 사고율 4.0%를 달성하려면 신용등급 B의 기준을 상향조정하
여 신용등급 B의
사고율을 BB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가능
- 따라서 부도율을 신용등급에 feedback으로 활용하는 신용평가시스템으로 개선해야
< 끝 >.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