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51005]전라북도 외자투자유치, 이름뿐인 MOU?
전라북도가 2010~2015년 상반기에 맺은 외자유치 MOU 중 실제 가동되는 건은 26 에 불과해 실현가능성이 거의 없는 MOU를 맺어왔다는 지적이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남동갑)이 전라북도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외국인 투자유치 MOU 현황’ 및 ‘연도별 외국인 직접투자(FDI)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0~2015년 상반기 현재, 전라북도와 전북내 시군이 MOU를 맺었다고 발표한 액수에 비해 같은 기간 외국인 직접 투자금액은 신고기준 69.8, 도착기준으로는 31.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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