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51006]국립대도서관 칸막이 때문에 지역주민 활용 줄어
국립대 도서관 칸막이 때문에 지역주민 활용실적 줄어
자료열람은 가능, 자료대출과 열람실 이용은 불편
지역주민의 등록(가입)과 도서∙자료 대출현황은 오히려 줄어

○ 공공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가진 국립대 도서관에 대한 지역주민의 활용실적이 낮아지고 있어서 국립대학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개방과 연계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됨.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홍근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중랑을)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립대 도서관을 이용하기 위해 등록(가입)한 지역주민들의 도서‧자료 대출현황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지역주민 등록(가입)현황은 2012년 50,053명에서 2013년 59,958명으로 늘어났다가 지난해에는 58,490명으로 감소했으며, 지역주민들의 도서‧자료 대출현황도 2013년 160,994권에서 2014년 150,281권으로 6.7 감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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