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우현의원실-20151006]서울에서 발생한 화재 중 35가 주택에서 발생!
서울에서 발생한 화재 중 35가 주택에서 발생!



서울에서 발생하는 화재 중 35 이상이 주택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우현 의원(경기 용인갑, 새누리당)이 국민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서울시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28,032건으로 주택에서 9,843건(35)이 발생하였고, 음식점에서 3,081건, 자동차에서 2,669건이 발생 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 화재가 많이 발생 되었는데, 아파트 화재가 2,613건으로 가장 높았으며, 다가구 주택 화재가 2,104건, 다세대 주택 화제가 1,771건으로 조사되었다.
그런데 서울시내 화재 시 소방차 진입곤란(불가) 지역이 총 237개소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입 곤란(불가)한 자치구 중 종로구가 34개소로 가장 높았으며, 강서구 20곳, 양천구 18곳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서울시의 경우 전국 398개 아파트 단지 중 86개 단지가 소방차가 진입이 어렵거나 불가능한 곳으로 파악되었는데, 소방차가 진입곤란(불가) 한 이유로는 골목길 상습 불법주차가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우현 의원은 “지난 의정부 화재사고에서도 확인된 바와 같이 초기진화에 실패하면 피해는 커질 수 밖에 없다”며 “골목길 불법주차나 협소한 진입로 같은 경우 지자체에서 개선해 나가야 할 부분이지나, 서울시도 함께 적극 해소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 첨부자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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