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51007]박남춘, 전국 시군구별 읍면동별 성범죄 위험도 공개!

전국 시군구별 읍면동별 성범죄 위험도가 공개됐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은 2014년 형사정책연구원에서 성범죄위험성 평가도구를 개발하여 전국 251개 시군구와 3,468개 읍면동의 성범죄 위험도를 측정한 자료를 받아 공개하였다. (자세한 자료는 박남춘 블로그 바로가기) 형사정책연구원은 ‘10년부터 ’12년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성범죄(강간, 강제추행) 발생률 50와 각 지역의 인구밀도, 범죄취약지구, 여성1인가구비율, 이혼율, 비아파트비율 등의 범죄원인지표 50를 반영하여 범죄위험성평가모형을 개발하였으며, 평균 100점을 기준으로 각 지역의 범죄위험도를 평가하였다.

그 결과 251개 시군구 중에서는 서울 중구가 203.78점으로 성범죄 위험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이 대구 중구, 서울 종로구,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순이었다. 서울 중구의 성범죄 위험도가 203.78점이라는 것은 전국 평균에 비해 서울 중구의 성범죄 위험도가 두 배 높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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