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공군의 방공무기, 중·고도 방어체계
□ 현황
· 방공작전은 우리를 침공하는 적 항공기나 미사일을 격파하는 작전이며 침공하는 측의 공격시
기, 지역, 수단 등을 사전에 예측하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적임
· 우리의 지리적 특성 때문에 초기대응의 적합성 여부가 작전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
에 고고도, 중고도, 저고도망으로 세분화된 조직적 전투력 발휘가 중요함
· 특히 방공작전의 경우 감시-발견-식별-결심-타격체제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뤄져야만 효과
적으로 초기 적 제압이 가능함
□ 지대공 유도무기 (국가산업 시설 및 군사시설에 대한 중·고고도 방어)
무기명 도입년도보유수성능(Km)장거리 고고도나이키6070여기사거리:100, 고도:30중거리 중고
도호크60100여기사거리:40, 고도:17.5
□ 공군 방공무기의 문제점
· 공군 방공무기의 경우 평균 40년 초과로 인해 방공능력 저하
- 나이키와 호크는 시험발사시 총 7발의 유도탄 불량 발생
□ 유도탄 실사격 훈련 중 비정상 발사수
무기사격기간사격발수비정상발수비고나이키65~99120발5발유도탄 불량호크91~0472발2발유
도탄 불량
· 2010년 대공포와 재브린, 나이키 도태에 따른 후속전력 미확보
-40미리 대공포와 재브린의 경우 ’09년 전후에 나이키의 경우 ’10년경에 모두 도태될 예정이지
만 아직까지 후속 전력이 확보되지 않고 있는 상황임
· 현재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발칸도 성능개량 미 완료
-공군이 현재 200여문 보유하고 있는 발칸의 경우 성능 미개량으로 인해 低급 수동포 전락한
상태여서 방공망 부실 현상 우려
· 패트리엇의 도입 축소로 인한 고고도 방어공백 불가피
-당초 패트리엇 2 도입도 최초계획은 3개 대대 12개 포대에서 2개 대대 8개 포대로 축소
· 북한의 공중 위협 대비 공군의 중고고도 방공전력 태부족
-북한은 전투기 780여대, 폭격기 80여대등 전술기 860여대 및 AN-2기등 수송기 520여대, 헬기
320여대등 총 1,700여대를 보유하고 있는 반면, 공군의 중고고도 방어는 ’65년에 도입된 노후
호크와 나이키뿐임
□ 질의 및 대책
· 현재 공군이 비행기지와 유도탄 기지, 레이다 기지에 배치한 단거리/ 저고도 방공무기와 중
고고도 방공무기의 경우 북한의 공중위협에 대한 방어대책으로 충분한가 ?
· 적의 공중위협을 고려시 공군의 방공의 중요성은 증대되고 있으나 과거 20~30년간 방공기능
에 극히 제한적인 투자가 이루어져 타 기능 대비 방공전력 수준이 대단히 열악한 수준에 있는
데 향후 대책은 무엇인가 ?
· 현재 공군의 방공방어 전략은 고고도는 NIKE가, 중고도는 HAWK가 맡고 있고 저고도는 대공
포와 재브린, 미스트랄등이 맡고 있는데 이중 NIKE 교체전력으로 도입추진중인 SAM-X에 대
해 독일 의회가 분쟁지역이라는 이유로 판매 반대의사를 밝힌 적이 있는데 이에 대한 해결대책
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