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호창의원실-20151005]EBS 영어교재 해석, 국어강사조차 어려워 해
의원실
2015-10-07 10: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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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BS 수능연계교재 사업 현황
- EBS는 2014년에 수능연계교재 1,136만부를 판매해 519억원의 수입을 올림.
- 학생 1인당 EBS 수능교재를 모두 구매할 경우 문과는 11만원, 이과는 12만원이 소요
2. 오류투성이인 EBS 수능연계교재
- 최근 3년간 EBS교재는 국정감사 자료 기준으로 오류만 55건, 표시정정은 161건에 달해 교육현장의 불신이 큼.
- 영어는 오류 7건, 표시정정 11건이다. 영어의 경우 오류까지는 아니라도 해설에 나온 해석문들이 이해하기 어려워 학습용으로 부적합하다는 여론이 많음.
3. 감사원 감사도 지적한 EBS 수능연계교재 문제
- EBS는 매년 100여 건 이상의 오류가 발생했지만 표기정정 및 윤문은 대외적으로 발표하지 않아 전체적인 오류규모를 축소발표함.
- 감사원은 EBS 수능교재의 오류를 윤문을 포함해 2012년 110건, 2013년 154건, 2014년 159건으로 발표
- 그러나 EBS는 감사원의 지적 이후에도 국정감사 자료로 ‘윤문’을 제외한 통계로 제출
4. 교재를 평가하는 한국교육평가원 직원의 전문성 부족
- 교재평가를 맡은 한국교육평가원 직원들의 50는 수능교재 출제와 검토 실무를 경험한 적이 없어 전문성이 부족
- 매년 감수자 일부의 감수기간이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합숙출장기간과 일부 중복
- 연구원 8명은 감수기간 동안 다른 합숙출장에 참여해 실제로 수능 교재를 감수할 수 있는 기간도 전혀 없었음.
- 부실한 검토였지만 평가원 직원들은 2012년부터 감수료로 14억 4천만원을 부당수령하기까지 했음.
"EBS 교재를 보는 학생들의 절박한 심정과 달리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EBS 하루빨리 개선되어야"
- EBS는 2014년에 수능연계교재 1,136만부를 판매해 519억원의 수입을 올림.
- 학생 1인당 EBS 수능교재를 모두 구매할 경우 문과는 11만원, 이과는 12만원이 소요
2. 오류투성이인 EBS 수능연계교재
- 최근 3년간 EBS교재는 국정감사 자료 기준으로 오류만 55건, 표시정정은 161건에 달해 교육현장의 불신이 큼.
- 영어는 오류 7건, 표시정정 11건이다. 영어의 경우 오류까지는 아니라도 해설에 나온 해석문들이 이해하기 어려워 학습용으로 부적합하다는 여론이 많음.
3. 감사원 감사도 지적한 EBS 수능연계교재 문제
- EBS는 매년 100여 건 이상의 오류가 발생했지만 표기정정 및 윤문은 대외적으로 발표하지 않아 전체적인 오류규모를 축소발표함.
- 감사원은 EBS 수능교재의 오류를 윤문을 포함해 2012년 110건, 2013년 154건, 2014년 159건으로 발표
- 그러나 EBS는 감사원의 지적 이후에도 국정감사 자료로 ‘윤문’을 제외한 통계로 제출
4. 교재를 평가하는 한국교육평가원 직원의 전문성 부족
- 교재평가를 맡은 한국교육평가원 직원들의 50는 수능교재 출제와 검토 실무를 경험한 적이 없어 전문성이 부족
- 매년 감수자 일부의 감수기간이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합숙출장기간과 일부 중복
- 연구원 8명은 감수기간 동안 다른 합숙출장에 참여해 실제로 수능 교재를 감수할 수 있는 기간도 전혀 없었음.
- 부실한 검토였지만 평가원 직원들은 2012년부터 감수료로 14억 4천만원을 부당수령하기까지 했음.
"EBS 교재를 보는 학생들의 절박한 심정과 달리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EBS 하루빨리 개선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