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청래의원실-20151006]전남청 경찰차량 교통법규 위반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아
의원실
2015-10-19 14: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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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청 경찰차량 교통법규 위반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아
최근 3년간 963건 위반으로 경기청, 경북청 다음
본청 보유차량은 158대인데 위반건수는 355건으로 1대 당 2.3건 위반
‘최근 3년간 지방청별 경찰차량 교통법규 위반현황’에 따르면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경찰차량의 교통법규 위반은 963건으로 전국 16개 지방경찰청 중 세 번째로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지방경찰청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간사인 정청래 의원(서울 마포을)에게 제출한 ‘최근 3년간 전남경찰청 경찰차량 교통법규 위반현황’에 따르면 전남청 소속 경찰차량 915대 중 본청 차량은 17.3에 해당하는 158대밖에 되지 않으나 그 위반 건수는 355건으로 전체 위반 건수(963건)의 36.9를 차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수치로 산출해보면 최근 3년간 본청 경찰차량 1대 당 2.3건의 교통법규 위반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본청 부서별 법규위반 현황’을 보면 경비교통과가 139건으로 1위, 수사1과가 117건으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 부서는 긴급상황에서 부득이하게 교통법규를 위반할 수도 있으나 통상 긴급한 상황에서의 공무수행 중 교통법규 위반은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는다는 점, 긴급상황과 무관한 부서의 교통법규 위반(정보화장비과 31건, 경무과 27건, 보안과 16건 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때 전남청의 교통법규 위반은 직원들의 준법의식 부족이 원인임을 추정할 수 있다.
정 의원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교통법규 위반을 기록한 전남청의 상황이 우려스럽다”며 “전남청은‘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범도민 전진대회’ 등의 보여주기 식 행사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본청을 비롯한 전남청 전체 소속 직원들의 준법 의식을 높이는 방안과 교육 계획 등을 세우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2015. 10. 6
정청래의원실
최근 3년간 963건 위반으로 경기청, 경북청 다음
본청 보유차량은 158대인데 위반건수는 355건으로 1대 당 2.3건 위반
‘최근 3년간 지방청별 경찰차량 교통법규 위반현황’에 따르면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경찰차량의 교통법규 위반은 963건으로 전국 16개 지방경찰청 중 세 번째로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지방경찰청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간사인 정청래 의원(서울 마포을)에게 제출한 ‘최근 3년간 전남경찰청 경찰차량 교통법규 위반현황’에 따르면 전남청 소속 경찰차량 915대 중 본청 차량은 17.3에 해당하는 158대밖에 되지 않으나 그 위반 건수는 355건으로 전체 위반 건수(963건)의 36.9를 차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수치로 산출해보면 최근 3년간 본청 경찰차량 1대 당 2.3건의 교통법규 위반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본청 부서별 법규위반 현황’을 보면 경비교통과가 139건으로 1위, 수사1과가 117건으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 부서는 긴급상황에서 부득이하게 교통법규를 위반할 수도 있으나 통상 긴급한 상황에서의 공무수행 중 교통법규 위반은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는다는 점, 긴급상황과 무관한 부서의 교통법규 위반(정보화장비과 31건, 경무과 27건, 보안과 16건 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때 전남청의 교통법규 위반은 직원들의 준법의식 부족이 원인임을 추정할 수 있다.
정 의원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교통법규 위반을 기록한 전남청의 상황이 우려스럽다”며 “전남청은‘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범도민 전진대회’ 등의 보여주기 식 행사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본청을 비롯한 전남청 전체 소속 직원들의 준법 의식을 높이는 방안과 교육 계획 등을 세우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2015. 10. 6
정청래의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