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승희의원실-20150921]공공기관·민간기업 취약계층(장애인․고령자) 정보격차 심각
의원실
2015-10-21 17:45:20
57
공공기관·민간기업 취약계층(장애인․고령자) 정보격차 심각
- ‘모바일 앱 접근성’ 80 이하, 여전히 미흡
- ‘웹 접근성’ 복지시설 68.7, 방송‧언론 67.9.. 제자리 걸음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유승희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성북갑)이 국정감사관련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로부터 제출받은 ‘정보 접근성 실태 조사 결과’자료를 분석한 결과, 장애인‧고령자의 모바일 앱 접근성 수준이 미흡한 상태로 드러났다.
‘접근성’이란 웹 및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등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신체적‧기술적 여건과 관계없이 장애인‧고령자 등이 일반인과 동등하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을 말한다.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 수는 2015년 4월 기준, 4,142만명을 넘어섰다. 우리나라 총인구 5,061만명 중 80 이상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빠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는 모바일 시대에서 비장애인들은 스마트폰의 다양한 앱을 마음껏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장애인의 모바일 앱 접근성은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 모바일을 통해 앱에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 앱 접근성은 아직 불편한 수준이라 개선이 시급하다.
미래부 ‘정보 접근성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4년 모바일 앱 접근성 수준은 공공기관 76.5점, 민간기업 76.7점으로 나타났으며, 2013년에 71.7점, 72.7점에 비해 소폭 상승하였으나 아직도 80점에 미치지 못한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 공공기관‧민간기업은 단 한번도 80점을 넘기지 못한 실정이다.
- ‘모바일 앱 접근성’ 80 이하, 여전히 미흡
- ‘웹 접근성’ 복지시설 68.7, 방송‧언론 67.9.. 제자리 걸음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유승희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성북갑)이 국정감사관련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로부터 제출받은 ‘정보 접근성 실태 조사 결과’자료를 분석한 결과, 장애인‧고령자의 모바일 앱 접근성 수준이 미흡한 상태로 드러났다.
‘접근성’이란 웹 및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등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신체적‧기술적 여건과 관계없이 장애인‧고령자 등이 일반인과 동등하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을 말한다.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 수는 2015년 4월 기준, 4,142만명을 넘어섰다. 우리나라 총인구 5,061만명 중 80 이상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빠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는 모바일 시대에서 비장애인들은 스마트폰의 다양한 앱을 마음껏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장애인의 모바일 앱 접근성은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 모바일을 통해 앱에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 앱 접근성은 아직 불편한 수준이라 개선이 시급하다.
미래부 ‘정보 접근성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4년 모바일 앱 접근성 수준은 공공기관 76.5점, 민간기업 76.7점으로 나타났으며, 2013년에 71.7점, 72.7점에 비해 소폭 상승하였으나 아직도 80점에 미치지 못한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 공공기관‧민간기업은 단 한번도 80점을 넘기지 못한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