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승희의원실-20151005]LGU, 방통위 제재 이후에도 불법 다단계 계속
LGU, 방통위 제재 이후에도 불법 다단계 계속
- 저가요금 유치시 판매수당 없고, 요금제 변경시 15만원 차감
- 방통위 제재 이후 판매원 천여 명 집결, 대규모 판매 활성화 행사 개최
- 노년층에까지 사기성 홍보 및 다단계 가입 유도
- 법과 정부 비웃는 통신 다단계 판매...엄격히 제재해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유승희 국회의원(서울 성북구갑)은 지난 9월 9일 불법 다단계 판매관련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의 제재를 받은 LGU가 제재 이후에도 불법 영업을 지속하며 법과 정부를 무시한 것에 대해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촉구하였다.

방통위는 지난 9월 9일, LGU의 불법 다단계 관련 심결에서 LGU에 23억 7천만 원의 과징금과 7개 다단계 대리점에 최대 1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시정명령으로 법 위반행위를 즉시 중단하라는 명령을 내린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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