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승희의원실-20151006]방통위,“청소년 유해매체물 차단”관리․감독 구멍 숭숭
의원실
2015-10-21 17: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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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청소년 유해매체물 차단”관리․감독 구멍 숭숭
- 이동통신가입 청소년 465만명 중 350만명 음란물 등 유해매체에 무방비
- 방통위 2012년 21억원들여 개발한 유해물 차단앱, 보안문제 허술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유승희 국회의원(서울 성북구갑)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으로부터 국정감사 자료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이동통신가입 청소년 465만명 중 75.4인 350만명이 음란물 등 유해매체물에 부방비로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7월말 현재 이동통신가입 청소년은 스마트폰이용자 398만명과 피처폰이용자 66만 2천명을 포함해 총 465만명에 달한다.
이중 유해매체물 차단수단 설치자는 1,146,032 (26.4)명에 불과하고 나머지 3,504,172(75.4)명은 음란물과 유해매체물에 부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다.
- 이동통신가입 청소년 465만명 중 350만명 음란물 등 유해매체에 무방비
- 방통위 2012년 21억원들여 개발한 유해물 차단앱, 보안문제 허술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유승희 국회의원(서울 성북구갑)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으로부터 국정감사 자료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이동통신가입 청소년 465만명 중 75.4인 350만명이 음란물 등 유해매체물에 부방비로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7월말 현재 이동통신가입 청소년은 스마트폰이용자 398만명과 피처폰이용자 66만 2천명을 포함해 총 465만명에 달한다.
이중 유해매체물 차단수단 설치자는 1,146,032 (26.4)명에 불과하고 나머지 3,504,172(75.4)명은 음란물과 유해매체물에 부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