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51006]같은 일해도 본원과 분원 근로자 임금격차 2배
의원실
2015-10-23 14: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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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본원과 분원, 같은 일하고도 무척 다른 대우
간호보조, 환자이송, 콜센터, 행정사무지원 등 같은 일해도
직접고용 본원과 간접고용 분원의 근로자 임금격차 2배 이상
○ 서울대병원에서 분명히 같은 일을 하지만 근무장소가 서울대병원 본원이냐 아니면 분원이냐에 따라서 고용형태와 임금 등은 완전히 다른 대우를 받고 있어서 차별의 시정이 요구됨.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홍근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중랑을)이 서울대병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간호보조, 행정사무지원, 콜센터, 환자이송 근로자의 경우 서울대병원 본원에서는 직접고용하고 분당서울대병원에서는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여서 임금격차가 2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남 발생.
서울대병원 본원에 직접고용된 간호보조, 환자이송, 콜센터, 행정사무지원 근로자들은 월평균 283만원의 급여를 받고 있는 반면, 분당서울대병원에서는 동일업무를 맡고 있으면서도 용역업체에 고용된 비정규직이다 보니 120만원이 채 안 되는 월급을 받고 있음.
분당서울대병원 간호보조 용역근로자는 월 평균 118만원, 환자이송 근로자는 127만원, 행정사무지원 근로자는 120만원을 받고 있으며, 이는 정부가 정한 가이드라인인 시중노임단가의 80 수준임.
(이하 생략)
간호보조, 환자이송, 콜센터, 행정사무지원 등 같은 일해도
직접고용 본원과 간접고용 분원의 근로자 임금격차 2배 이상
○ 서울대병원에서 분명히 같은 일을 하지만 근무장소가 서울대병원 본원이냐 아니면 분원이냐에 따라서 고용형태와 임금 등은 완전히 다른 대우를 받고 있어서 차별의 시정이 요구됨.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홍근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중랑을)이 서울대병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간호보조, 행정사무지원, 콜센터, 환자이송 근로자의 경우 서울대병원 본원에서는 직접고용하고 분당서울대병원에서는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여서 임금격차가 2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남 발생.
서울대병원 본원에 직접고용된 간호보조, 환자이송, 콜센터, 행정사무지원 근로자들은 월평균 283만원의 급여를 받고 있는 반면, 분당서울대병원에서는 동일업무를 맡고 있으면서도 용역업체에 고용된 비정규직이다 보니 120만원이 채 안 되는 월급을 받고 있음.
분당서울대병원 간호보조 용역근로자는 월 평균 118만원, 환자이송 근로자는 127만원, 행정사무지원 근로자는 120만원을 받고 있으며, 이는 정부가 정한 가이드라인인 시중노임단가의 80 수준임.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