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51008]교피아와 재정지원에 흔들리는 상아탑
교(敎)피아와 재정지원에 흔들리는 상아탑
교육부 퇴직공무원 낙하산의 42명 중 29명(69)는 대학으로
교피아, 2012년 5명→2014년 10명→2015년 현재 11명으로 증가

○ 교육부 4급 이상 퇴직공무원 중에서 산하기관에 재취업한 ‘교(敎)피아’3명 중에 2명은 대학에 재취업한 것으로 드러났다.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홍근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중랑을)이 교육부로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교육부 퇴직공직자 산하기관 재취업현황에 따르면, 42명 중에 29명이 대학에 둥지를 틀었다.

교육부 산하기관에 재취업한 퇴직공직자도 2012년 5명에서 2014년에는 10명, 그리고 올해도 벌써 11명이나 되는 등 소위 ‘교(敎)피아’도 증가하고 있었다.

재취업한 퇴직공무원들의 직위를 살펴보면 대학 교수, 총장, 이사장을 비롯하여 거의 대부분이 이사, 감사 등 임원급으로 재취업하고 있어 과도한 혜택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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