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문표의원실-20160913]주요항만 37, 항만시설확보 안되고 있어
의원실
2016-09-13 10: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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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보율 100 미달하는 항만 10곳(37), 100 이상 17곳(63)
항만시설 부족으로 인한 항만기능 약화는 지역경제에 타격
○전국 주요항만 항만시설이 100를 충족하지 못하고 부족한 상태인 곳이 10곳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만시설은 물동량하역, 유류보관, 기타 시설소요를 위한 시설 등을 말하며, 항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는 100가 충족되어야 제 기능을 발휘한다.
○새누리당 홍문표의원(충남 예산군 홍성군)이 13일 해수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항만의 항만시설확보율’자료를 통해 전국 주요 항만 중 37가 항만시설을 제대로 충분히 구축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 평균 항만시설확보율은 전년(2014년 99.8)보다 상승한 107.8(2015년)를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이는 일부 특정 항만의 항만시설확보율이 급격히 높아짐에 따른 전국 평균상승으로 일부 지역 소규모 항의 항만시설은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
○항만시설확보율이 100 이상을 충족하고 있는 항만은 17개(63)로 나타났고, 100에 미치지 못하는 항만은 10개(37)로 나타났다.
○항만시설확보율이 가장 높은 항은 경인항으로 1,364.8이다. 반면 확보율이 가장 낮은 항만은 호산항으로 0로 나타났는데, 호산항은 신설항만으로서 항만물류 실적이 너무 적어서 집계가 어렵다고 해수부 측은 설명하고 있어, 실제 통계는 무의미하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항만운영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항만 중에서는 옥포항이 40.5로 가장 낮은 확보율을 보이고 있다.
○홍문표의원은,
“항만별 시설확보율의 불균형은 자칫 지역경제의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예산확보 과정에서도 항만시설이 부족한 항만을 우선적으로 예산반영을 하여 시설확보가 충분히 되도록 관심과 정책적 지향점을 잡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항만시설 부족으로 인한 항만기능 약화는 지역경제에 타격
○전국 주요항만 항만시설이 100를 충족하지 못하고 부족한 상태인 곳이 10곳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만시설은 물동량하역, 유류보관, 기타 시설소요를 위한 시설 등을 말하며, 항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는 100가 충족되어야 제 기능을 발휘한다.
○새누리당 홍문표의원(충남 예산군 홍성군)이 13일 해수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항만의 항만시설확보율’자료를 통해 전국 주요 항만 중 37가 항만시설을 제대로 충분히 구축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 평균 항만시설확보율은 전년(2014년 99.8)보다 상승한 107.8(2015년)를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이는 일부 특정 항만의 항만시설확보율이 급격히 높아짐에 따른 전국 평균상승으로 일부 지역 소규모 항의 항만시설은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
○항만시설확보율이 100 이상을 충족하고 있는 항만은 17개(63)로 나타났고, 100에 미치지 못하는 항만은 10개(37)로 나타났다.
○항만시설확보율이 가장 높은 항은 경인항으로 1,364.8이다. 반면 확보율이 가장 낮은 항만은 호산항으로 0로 나타났는데, 호산항은 신설항만으로서 항만물류 실적이 너무 적어서 집계가 어렵다고 해수부 측은 설명하고 있어, 실제 통계는 무의미하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항만운영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항만 중에서는 옥포항이 40.5로 가장 낮은 확보율을 보이고 있다.
○홍문표의원은,
“항만별 시설확보율의 불균형은 자칫 지역경제의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예산확보 과정에서도 항만시설이 부족한 항만을 우선적으로 예산반영을 하여 시설확보가 충분히 되도록 관심과 정책적 지향점을 잡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