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완주의원실-20160918]농업소득 10년 전보다 6.9 하락, 사상 최고 농업경영비 때문
의원실
2016-09-19 1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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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가는 박근혜 정부 농정공약 - 농업경영비 절감 공약 역행
농업소득 10년 전보다 6.9 하락, 사상 최고 농업경영비 때문
동물관리비, 사료비, 조세 등 2배 가까이 올라
박완주의원, “농업소득 향상을 위한 농업경영비 절감 대책 마련 시급”
박근혜 대통령이 후보시절 농업경영비 절감을 공약으로 제시했지만, 농업경영비는 오히려 사상 최고로 증가한 반면 농가의 농업소득은 10년 전 보다 낮아져 농민들의 소득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더불어민주당 박완주의원(사진·천안을)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2006~2015 농가경제조사 결과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박완주의원에 따르면 2015년 농업경영비가 2,239만 8천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지만 농업소득은 1,125만 7천원에 불과해 10년 전인 2006년 1,209만 2천원 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소득 10년 전보다 6.9 하락, 사상 최고 농업경영비 때문
동물관리비, 사료비, 조세 등 2배 가까이 올라
박완주의원, “농업소득 향상을 위한 농업경영비 절감 대책 마련 시급”
박근혜 대통령이 후보시절 농업경영비 절감을 공약으로 제시했지만, 농업경영비는 오히려 사상 최고로 증가한 반면 농가의 농업소득은 10년 전 보다 낮아져 농민들의 소득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더불어민주당 박완주의원(사진·천안을)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2006~2015 농가경제조사 결과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박완주의원에 따르면 2015년 농업경영비가 2,239만 8천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지만 농업소득은 1,125만 7천원에 불과해 10년 전인 2006년 1,209만 2천원 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