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옥주의원실-20160921]실내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부 기준 대비 323배 중금속 ‘납’ 검출 충격!
실내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부 기준 대비 323배 중금속 ‘납’ 검출 충격!
- 안전하다 믿었던 실내 공간 일제 지도점검과 실태조사 즉각 시행해야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송옥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실내 어린이 활동공간의 충격적인 중금속 실태 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환경부의 즉각적인 전수조사와 지도점검을 촉구하고 나섰다.

송 의원실이 제공한 자료는 지난 2년간 환경부가 실내 어린이 활동공간을 대상으로 한 위해성확인 시범조사로, 이에 따르면 실내 활동공간의 중금속 오염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매우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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