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경수의원실-20160926]산업부 산하 일부 공공기관, 비정규직 양성소
의원실
2016-09-26 14: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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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산하 일부 공공기관, 비정규직 양성소
53개 산하 공공기관 전체 비정규직 평균 비율 3.8... 신용보증재단은 160.5
산업부 산하 53개 공공기관 전체 정규직 대비 비정규직의 평균비율이 3.8로 파악됐다.
2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회 김경수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을)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53개 공공기관 전수조사한 결과 정규직(77,860명) 대비 비정규직(2,942명) 비율이 가장 높은 기관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정규직 대비 비정규직 비율은 전체 평균에 무려 42배가 넘는 160.5(38명)에 이르고,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 122, 창업진흥원 108 순이었다.
또한, 비정규직이 가장 많은 상위 4개 기관은 한국전력공사거나 자회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전KPS는 519명(9.7), 한국전력공사 414명(2), 한전KDN 316명(14.1), 한국수력원자력 225명(2.3) 순이었다. 그 외에 비정규직 수가 100명이 넘는 기관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163명(25.4), 강원랜드가 155명(4.5) 등 6개 기관이었다.
반면, 한국중부발전소와 한국전력거래소는 비정규직이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한국서부발전 0.2, 한국남부발전 0.3, 한국남동발전 0.5, 한국동서발전 0.6, 등 발전5개사는 0대를 기록, 상대적으로 안정된 고용상태를 보여줬다.
이에 김경수 의원은 “고용안정에 힘써야 할 공공기관이 오히려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있다”며 “산업부는 비정규직을 최소화하고 정규직 전환 등 정규직 비율 확대를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지적했다.
53개 산하 공공기관 전체 비정규직 평균 비율 3.8... 신용보증재단은 160.5
산업부 산하 53개 공공기관 전체 정규직 대비 비정규직의 평균비율이 3.8로 파악됐다.
2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회 김경수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을)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53개 공공기관 전수조사한 결과 정규직(77,860명) 대비 비정규직(2,942명) 비율이 가장 높은 기관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정규직 대비 비정규직 비율은 전체 평균에 무려 42배가 넘는 160.5(38명)에 이르고,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 122, 창업진흥원 108 순이었다.
또한, 비정규직이 가장 많은 상위 4개 기관은 한국전력공사거나 자회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전KPS는 519명(9.7), 한국전력공사 414명(2), 한전KDN 316명(14.1), 한국수력원자력 225명(2.3) 순이었다. 그 외에 비정규직 수가 100명이 넘는 기관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163명(25.4), 강원랜드가 155명(4.5) 등 6개 기관이었다.
반면, 한국중부발전소와 한국전력거래소는 비정규직이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한국서부발전 0.2, 한국남부발전 0.3, 한국남동발전 0.5, 한국동서발전 0.6, 등 발전5개사는 0대를 기록, 상대적으로 안정된 고용상태를 보여줬다.
이에 김경수 의원은 “고용안정에 힘써야 할 공공기관이 오히려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있다”며 “산업부는 비정규직을 최소화하고 정규직 전환 등 정규직 비율 확대를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