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60927]최근5년간 공항안전관련 종사자 이직률 22,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전가될 것
의원실
2016-09-27 13:18:37
33
최근5년간 공항안전관련 종사자 이직률 22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전가될 것
한국공항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공사가 운영하는 전국 14개 공항의 특수경비, 보안검색, EDO(폭발물 처리)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분야의 직원 이직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웃소싱 분야별 이직률>
한국공항공사의 보안분야는 협력업체(아웃소싱)로 운영되고 있으며, 협력업체 용역계약은 3년 단위로 이루어져 협력업체에 소속된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불안도 가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최근 발생하고 있는 공항내 안전보안사고 등으로 항공분야에서도 항공안전 운영체계 구축 필요가 지속적으로 요구되는 상황이다.
그러나 보안관련 분야 직원의 높은 이직률은 ① 계약 완료에 따른 업무 불연속성 ② 잦은 이직으로 인환 업무 숙련도 및 소속감 저하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항공보안의 위험성이 지속적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원화된 대테러 요원 구성으로 인해 외주직원을 지휘하는 정직원의 비리는 테러에 대한 대응 능력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이 될 것으로 보여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검찰청 지적이 있었다.
윤후덕 의원은 한국공항공사가 관리하는 3개 주요 공항(김포․김해․제주)에서는 정직원(5명)이 외주직원(12명)을 지휘, 대테러 폭발물 탐지 밑 처리 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양질의 항공안전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보안 분야를 직고용 하여 고용안정 및 직원의 책임과 사명의식 고취, 한국공항공사의 철저한 관리감독으로 항공보안의 역량을 강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 06년을 마지막으로 정규직 대테러 폭발물처리요원을 채용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 전국적으로 정규직 6명과 외주직원 27명 총 33명이 근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전가될 것
한국공항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공사가 운영하는 전국 14개 공항의 특수경비, 보안검색, EDO(폭발물 처리)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분야의 직원 이직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웃소싱 분야별 이직률>
한국공항공사의 보안분야는 협력업체(아웃소싱)로 운영되고 있으며, 협력업체 용역계약은 3년 단위로 이루어져 협력업체에 소속된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불안도 가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최근 발생하고 있는 공항내 안전보안사고 등으로 항공분야에서도 항공안전 운영체계 구축 필요가 지속적으로 요구되는 상황이다.
그러나 보안관련 분야 직원의 높은 이직률은 ① 계약 완료에 따른 업무 불연속성 ② 잦은 이직으로 인환 업무 숙련도 및 소속감 저하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항공보안의 위험성이 지속적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원화된 대테러 요원 구성으로 인해 외주직원을 지휘하는 정직원의 비리는 테러에 대한 대응 능력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이 될 것으로 보여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검찰청 지적이 있었다.
윤후덕 의원은 한국공항공사가 관리하는 3개 주요 공항(김포․김해․제주)에서는 정직원(5명)이 외주직원(12명)을 지휘, 대테러 폭발물 탐지 밑 처리 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양질의 항공안전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보안 분야를 직고용 하여 고용안정 및 직원의 책임과 사명의식 고취, 한국공항공사의 철저한 관리감독으로 항공보안의 역량을 강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 06년을 마지막으로 정규직 대테러 폭발물처리요원을 채용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 전국적으로 정규직 6명과 외주직원 27명 총 33명이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