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과정위- 원자력연구소 : 2005. 9. 28 보도자료 ★
대덕주민 방사선노출
원자력발전소보다 47배 높아
대덕원자력시설이
원자력발전소를 운영하는 지역(고리 · 월성 · 영광 · 울진)보다
주민피폭선량이 최대 47배 높아
국내 원자력발전소와 대덕원자력시설에 대한 주민피폭선량의 비교한 결과 대덕원자력시설이
원자력발전소 지역보다 피폭선량이 최대 47개 높은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같은 결과는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권 선택의원(열린우리당, 대전 중구)에게 과학
기술부가 제출한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최근 3년간의 원자력이용시설 운영으로 인한 주민피폭선량 및 부지당 기준치와의 비교를 통
해 밝혀진 이 같은 수치는 비록 피폭선량이 기준치 내에서 나타난 결과라고 하지만, 발전소 시
설을 운영하는 고리, 월성, 영광, 울진보다 대덕원자력시설의 주민피폭이 더욱 높은 수치여서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현재 원자력관계사업자들은 각 시설로부터의 매년 방사성물질의 환경배출량 및 해당 주민피폭
선량결과를 「원자력시설 주변 환경방사선 조사보고서」를 통해 보고하며, 한국원자력안전기
술원에서는 사업자들의 주민피폭선량 보고내용을 검증계산을 통해 확인하고 있는데, 권 의원
이 공개한 최근 3년간의 피폭선량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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