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160927]하루 한 대 비행기 다니는 SGBAC, 활성화 방안 필요
의원실
2016-09-27 17: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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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대 비행기 다니는 SGBAC, 활성화 방안 필요
- 공사, 국내 최초 비즈니스항공기 전용 지원센터 SGBAC 개소
- 빗나간 예측 수요, 운영 119일 동안 실적 100편에 불과
- CIQ 전담인력 없이 개소, SGBAC 활성화의 독으로 작용
- 윤관석 의원 “450억원 투입된 SGBAC, 김포공항의 애물단지되지 않도록 후속조치 마련해야”
▢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 Seoul Gimpo Business Aviation Center) 현황
◦ (기능) 자가용항공기 및 그 이용자를 위한 전용시설로써 출입국, 정비, 격납, 운항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
◦ (규모) 여객터미널 (2,983㎡) 및 격납고(26,676㎡) 각 1동
◦ (공사기간) `14.7.14(착공)~`16.3.21.(준공) / 시설개소 `16.6.16.
◦ (사업비) 450억원
◦ (운영주체) 여객터미널 및 격납고 각 1동은 한국공항공사 / 정비격납고는 민간
▢ 문제점① 빗나간 예측 수요, 운영 119일 동안 실적 100편에 불과
◦ ⌜김포공항 비즈니스항공 서비스지원센터 설치 타당성 평가(2013.7.)⌟ 수요예측에 따르면 2016년 예상 운항 횟수는 1,127편
- 보고서 대비 개항일시가 6개월 정도 늦춰진 것을 감안하면 2016년 기대 운항 횟수는 564대
- 개소 이후 119일 동안 SGBAC 사용 현황을 살펴보면 겨우 100편에 불과
- 국제선 일평균 2.9편 운항, SGBAC 사용은 일평균 0.84(평균 사용률 28.9)
◦ 예약제로 운영되는 특성상 다음 1주일간 예약 현황을 살펴보더라도 10편에 불과
- 사용 및 예약 100편 모두 국제선만 활용 중이며, 국내선은 사용 현황 전무
- 격납고의 경우에는 현재까지 아예 사용실적 없음
▢ 문제점② CIQ* 전담인력 없이 개소, SGBAC 활성화의 독으로 작용
*CIQ : 공항으로 출입국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3대 수속으로 세관검사(Custom), 출입국관리(Immigration), 검역(Quarantine) 등을 가리킴
- SGBAC 터미널 운영을 위한 최소 CIQ 근무인력은 20명이지만 확보 인원은 0명
- 현재 김포공항 국제선 CIQ 근무인력이 SGBAC 터미널 예약에 따라 출장하여 수속업무를 수행
▢ 지적사항
◦ 한국공항공사, 국내 최초 비즈니스 항공기 전용 지원센터를 야심차게 개소했지만, 현재 하루 평균 한 대의 비행기만 다니고 있는 실정
◦ 수요예측에 따르면 2016년 예상 운항 횟수는 1,127편, 개항시기 감안할 경우 564대이지만, 개소 이후 119일 동안 겨우 100편의 비행기 사용
◦ 게다가 공항 출입국 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CIQ 근무인력 확보하지 못해, 이용자들에게 원활한 출입국 서비스 제공에 한계
◦ 이 사업을 위해 공사는 4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나, 대표적인 예산낭비 사례로 전락할 위기에 처해있음. 본 시설이 한국공항공사의 애물단지가 되지 않도록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후속조치를 시행해야 할 것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 공사, 국내 최초 비즈니스항공기 전용 지원센터 SGBAC 개소
- 빗나간 예측 수요, 운영 119일 동안 실적 100편에 불과
- CIQ 전담인력 없이 개소, SGBAC 활성화의 독으로 작용
- 윤관석 의원 “450억원 투입된 SGBAC, 김포공항의 애물단지되지 않도록 후속조치 마련해야”
▢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 Seoul Gimpo Business Aviation Center) 현황
◦ (기능) 자가용항공기 및 그 이용자를 위한 전용시설로써 출입국, 정비, 격납, 운항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
◦ (규모) 여객터미널 (2,983㎡) 및 격납고(26,676㎡) 각 1동
◦ (공사기간) `14.7.14(착공)~`16.3.21.(준공) / 시설개소 `16.6.16.
◦ (사업비) 450억원
◦ (운영주체) 여객터미널 및 격납고 각 1동은 한국공항공사 / 정비격납고는 민간
▢ 문제점① 빗나간 예측 수요, 운영 119일 동안 실적 100편에 불과
◦ ⌜김포공항 비즈니스항공 서비스지원센터 설치 타당성 평가(2013.7.)⌟ 수요예측에 따르면 2016년 예상 운항 횟수는 1,127편
- 보고서 대비 개항일시가 6개월 정도 늦춰진 것을 감안하면 2016년 기대 운항 횟수는 564대
- 개소 이후 119일 동안 SGBAC 사용 현황을 살펴보면 겨우 100편에 불과
- 국제선 일평균 2.9편 운항, SGBAC 사용은 일평균 0.84(평균 사용률 28.9)
◦ 예약제로 운영되는 특성상 다음 1주일간 예약 현황을 살펴보더라도 10편에 불과
- 사용 및 예약 100편 모두 국제선만 활용 중이며, 국내선은 사용 현황 전무
- 격납고의 경우에는 현재까지 아예 사용실적 없음
▢ 문제점② CIQ* 전담인력 없이 개소, SGBAC 활성화의 독으로 작용
*CIQ : 공항으로 출입국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3대 수속으로 세관검사(Custom), 출입국관리(Immigration), 검역(Quarantine) 등을 가리킴
- SGBAC 터미널 운영을 위한 최소 CIQ 근무인력은 20명이지만 확보 인원은 0명
- 현재 김포공항 국제선 CIQ 근무인력이 SGBAC 터미널 예약에 따라 출장하여 수속업무를 수행
▢ 지적사항
◦ 한국공항공사, 국내 최초 비즈니스 항공기 전용 지원센터를 야심차게 개소했지만, 현재 하루 평균 한 대의 비행기만 다니고 있는 실정
◦ 수요예측에 따르면 2016년 예상 운항 횟수는 1,127편, 개항시기 감안할 경우 564대이지만, 개소 이후 119일 동안 겨우 100편의 비행기 사용
◦ 게다가 공항 출입국 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CIQ 근무인력 확보하지 못해, 이용자들에게 원활한 출입국 서비스 제공에 한계
◦ 이 사업을 위해 공사는 4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나, 대표적인 예산낭비 사례로 전락할 위기에 처해있음. 본 시설이 한국공항공사의 애물단지가 되지 않도록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후속조치를 시행해야 할 것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